한국뿐 아니라 미주에서도 영화 ‘연평 해전’이 인기리에 상영되고 있다. 나는 아직 영화를 보지는 않았으나 그간 언론에서 기사화한 내용을 읽어서 대충은 어떤 영화인지 알 것 같다.…
[2015-08-10]“단순히 군사박물관으로 돼 있다. 그러나 실제에 있어서는 전쟁박물관이다. …남경대학살. 일본군 731부대의 생체실험. 성노예로 팔려간 종군위안부. 과거 일본군 만행을 알리는 참고…
[2015-08-10]지난 주말 지인을 따라 무료배식 봉사활동에 참가했다. 오후 5시 배식을 위해 오후 2시부터 한 성당에 모여 야채와 고기 등 비빔밥 재료들을 볶아 각각 통에 담았다. 김이 모락모락…
[2015-08-10]내년 4월 한국에서 총선이 있다. 한국의 헌법에는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이다” 라고 했다. 지금 한국의 주인은, 진짜로, 국민인가? 아니다. 왜 아닌가? 그 이유는 간단하…
[2015-08-08]기억1. 어린 시절 아이들과 밖에서 놀다보면 저녁 무렵 된장찌개 냄새가 골목에 흘러나오고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렸다. 놀던 아이들은 하나 둘 집으로 들어가는데 …
[2015-08-08]뉴욕한인봉사센터(KCS)와 본보가 공동으로 매년 전개하는 하계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YCAP)은 지난 2001년 시작돼 올해로 14년째다. YCAP 프로그램이 시작되면 으레 …
[2015-08-08]한국에서 살 때는 어디든지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편의점이나 상점들이 있어서 무척 편하게 살았던 것 같았는데 이곳 미국은 조그마한 것 하나 사려해도 운전을 해야만 한다. 자…
[2015-08-08]사무실에 나오면 계절을 잊는다. 냉방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지금이 여름이라는 사실을 실감하지 못한다. 여직원들은 대개 출근하자마자 두터운 겨울 스웨터를 걸치거나, 담요로 무릎을…
[2015-08-08]금년은 광복 70주년의 해로 대한민국과 나라밖에 살고 있는 해외 한인사회 모두가 각별한 역사적 의의와 감동을 느끼고 있다. 미주 한인이민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유산은 미주 한인 …
[2015-08-08]한인들이 미국에 살면서 본의 아니게 저지르는 대표적 위법행위가 ‘차별’이다. 별 뜻 없이 한 말이나 행동이 생각지도 못한 사태를 초래해서 정신적 금전적 어려움을 겪는 예가 늘고 …
[2015-08-07]LA 한인타운의 범죄가 금년 들어 크게 늘어났다. 살인과 성폭행 등 강력범죄가 656건이나 발생, 지난해보다 21.7% 증가했고 주택과 차량 강·절도 등 재산범죄도 20.3%나 …
[2015-08-07]15일은 우리 민족이 일제의 압제에서 나라를 되찾은 광복 70주년이다. 본보도 역사적인 광복 70돌을 맞아 특별 대하 기획시리즈 ‘땀과 열정의 현장: 한인 디아스포라를 찾아서’를…
[2015-08-07]지난달 30일 제17기 평통자문회의 LA지역협의회 출범회의 및 강연회가 개최되었다. 평통 LA협의회는 대한민국의 헌법기관으로 한인사회의 “통합과 소통을 통해 이념의 갈등을 극복하…
[2015-08-07]얼굴이 달아 오른 둥근 달이 뜬 여름밤 미풍 속에 상쾌하고 생기발랄하게 기지개를 활짝 펴는 모차르트의 음악을 듣고 있자니 모차르트의 음악은 완전한 원과도 같다던 내 친구 C의 말…
[2015-08-07]부부가 살아가면서 누가 먼저 세상을 떠날 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그렇다면 예측할 수 없는 별리의 슬픔을 이겨내기 위해 연습이 필요할 것인가. 남편은 매일 아침 조용히…
[2015-08-07]미국에 살면서 제일 먼저 가져야 할 것은 준법정신이다. 어디에서 살든 법을 지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특히 이민생활을 하는 우리 소수민족으로서는 남의 나라에서 문제없이 …
[2015-08-07]2024년 하계올림픽 유치경쟁에 나섰던 보스턴이 지난달 전격적으로 유치포기를 선언했다. 올림픽 유치에 따른 막다한 예산 부담과 적자 우려, 그리고 올림픽 준비와 대회 기긴 중 시…
[2015-08-06]광복 7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그간 한반도에서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일본 통치로부터 해방된 기쁨을 누리지도 못한 채 한반도는 남북으로 분단 되였고, 새로운 정치체제가 안정되기…
[2015-08-06]장노년 학교 교장직을 은퇴하고 나니 서예를 가르쳤던 지난날이 떠오른다. 내가 가르치던 뉴저지의 조은학교는 영어를 비롯한 8개 과목으로 짜여 있는 모든 과목들이 사제동행을 이루어 …
[2015-08-06]
마냥 좋았네 나는 아들과 둘이 여덟 시간을 함께 대화하며 차를 달릴 수 있다는 생각에, 대학에 가 있던 4년 동안 우린 텍스트나 간간 했었을 뿐이었지. 드디어 온전한 문…
[2015-08-06]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28일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상ㆍ하원 합동회의 연설을 통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중심으로 한 동…

메릴랜드의 유명 셰프이자 레스토랑 경영자인 브라이언 볼타지오가 요리 전문 채널인 푸드 네트워크가 개최한 챔피언 토너먼트(Food Network…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