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났다. 인구조사국이 이번 센서스 설문에 관한 홍보전단을 제대로 하지 못해 한인들의 경우 관심이 있어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라 제대로 응답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
[2010-04-06]지난 3월25일자 한국일보 오피니언면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칼럼에 실렸던 ‘논란 휩싸인 단월드’와 관련해 단월드는 칼럼의 일부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2010-04-06]미국에 와서 처음으로 장만한 살림살이는 TV였다. 그때 우리 아이들은 초등학생들이어서 영어를 빨리 배워야 했기 때문에 영어 개인 교수를 TV가 대신 해 주리라고 생각해서 사 들인…
[2010-04-06]예수의 원래 직업이 목수였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성경에 나오는 ‘목수’는 그리스 원어로 ‘텍톤’의 번역인데 ‘텍톤’은 ‘짓는 자’라는 뜻으로 나무나 돌을 막론하고 이런 …
[2010-04-06]누구나 일을 갖고 산다. 취재하며 만난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그 일에 열정이 넘치는 사람, 돈에만 초점을 맞추는 사람, 권력과 이권을 위해 자신의 일을 이용하는 사람, 그 의도가…
[2010-04-05]‘신의 조직’이라 불리우는 ‘에이팩’의 2010년도 연례총회(AIPAC Policy Conference)가 지난 3말 나흘 동안 워싱턴DC에서 열렸다. 7,000여 명의 유태계 …
[2010-04-05]캘리포니아에서 공문을 발송할 시 대부분의 경우에 영어와 스패니시 2개 국어로 나온다. 가끔의 경우에는 그 공문이 이외의 다른 외국어로 번역이 되어서 발송되는 경우가 있는데 중국어…
[2010-04-05]나는 음악을 들으면서는 많이 울어봤어도 조각을 보면서 울어 보기는 평생 처음이다. 나는 최근 중미 6개국을 여행했다. 파나마에서 시작해 코스타리카, 엘살바돌 등 여러 나라를 다녀…
[2010-04-05]이제는 상식이 됐다고 말할 수 있을까. 천안함 침몰사고를 북한도발로 보는 것이. 정황적 증거들은 하나 같이 이번 사고가 외부공격에 의한 침몰임을 알리고 있다. 그래서 인지 한국군…
[2010-04-05]학부 때 들었던 과목 중에 보도법(Communications Law)이라는 클래스가 있었다. 법이란 말이 들어간 과목이니 분명 지루한 법 조항들이나 판례를 외어야 할 게 뻔했다.…
[2010-04-05]현대의 많은 젊은이들이 원하는 것은 인스턴트 성공이라고 한다. 이젠 아메리칸 드림과 같이 부부가 평생 열심히 일해 좋은 집도 사고 좋은 차도 사고, 아이들도 좋은 대학에 보내는 …
[2010-04-03]존 트렌트라는 심리학자는 우주 항공 엔지니어와 대화하면서 배우고 느낀 점을 ‘2도 각도의 차이’ 라는 책으로 엮어냈다. 그 책에 의하면 지구와 달의 거리는 약 24만 마일인데, …
[2010-04-03]“뭐 좀 남아야 납품을 하지 않겠습니까. 요즘 불경기가 심화되면서 대형 유통업체들의 일방 이기주의도 갈수록 더 팽배해지고 있습니다. 아주 죽을 맛입니다.” 얼마 전 대형 유통업체…
[2010-04-03]교회창립 겨우 1주년에 어떻게 임직식까지 거행할 수가 있는 건지 의아해 할 사람은 많다. 개척이나 설립이나 다 마찬가지지만, 기존교회의 이 같은 행사를 뭐라는 게 아니다. 박은 …
[2010-04-03]“요즘 12학년 부모들은 모두 예민해요. (아이들) 학교 문제는 서로 안 물어보지요" 대학 진학생 딸을 둔 한 주부의 말이다. UC 합격자 발표가 끝나고 사립대학 합격통보가…
[2010-04-03]넥타이를 매는 것은 정장의 기본이다. 아무리 맵시 있는 정장을 차려 입었어도 그 멋이 드러나려면 잘 어울리는 넥타이가 필수이기 때문일 게다. 그런데 요즘 들어서 미국 사회…
[2010-04-02]올해는 ‘피아노의 시인’이라 불린 쇼팽의 출생 200주년의 해다. 쇼팽의 피아노곡은 2개의 협주곡을 제외한 나머지는 거의 모두 녹턴과 에튀드와 발라드 그리고 폴로네이즈와 마주르카…
[2010-04-02]아이의 유치원 친구인 엘리노어를 내 차에 태웠다. 싱글 맘인 엘리노어 엄마가 대학 수업을 들어야 했기 때문이다. 그날따라 프리웨이가 꽉 막혔길래 오른편으로 공동묘지를 끼고 돌아 …
[2010-04-02]얼마 전 한국학교 교사들의 모임에 참석했다. 그 자리에서 문득 15여 년 전의 일이 머리를 스쳐 지나간다. 한국학교 졸업반 담임을 맡았을 때의 일이었다. 그 당시만 해도 …
[2010-04-02]풀러튼에 거주하는 40대의 아리안 박 씨는 지난달 주말에 대형 한인 교회를 다니면서 유권자 등록 운동을 했다. 그는 어떤 단체나 정당으로부터 지원을 받은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
[2010-04-02]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의 ‘2027 회계연도 예산안’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7일 기자회견을 갖고 주의회 지도부와 역대 최대 규모인 …

버지니아의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난데일에 한글명 ‘서울’이 새겨진 ‘HONORARY SEOUL BLVD 서울(서울대로)’ 도로 표지판이 지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주요 현안에서 백악관과 이견을 표출해온 마티 매캐리 식품의약국(FDA) 국장의 해임 계획을 승인했다고 월스트리트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