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장이 바뀌었다. 상공회의소 회장도 새 사람이다. 이용태씨와 한문식씨가 새로 바뀐 얼굴들이다. 이용태씨는 제27대 LA 한인회장에, 한문식씨는 28대 LA 상공회의소 회장에…
[2004-07-02]학교가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다. 미국의 학생들중 10명에 한명 꼴은 학교 울타리 안에서 교직원들에 의해 성적 학대를 경험한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지난달 30일 연방의회에 제출…
[2004-07-02]요즘 책방에 가 보면 시사 코너에 부시 대통령에 관한 책들이 즐비하게 꽂혀 있다. 흥미로운 것은 하나 같이 부시를 욕하는 것이고 칭찬하는 책은 눈을 씻고 봐도 찾을 수 없다는 점…
[2004-07-01]국가기관의 정보 시스템이 해킹 당했다거나 신용카드회사의 고객 정보가 유출되었다는 뉴스가 자주 등장한다. 미국 조사기관 가트너에 따르면, 온라인에서 일어나는 각종 정보 유출에 관련…
[2004-07-01]생물학적인 면에서 보면 하등동물로 내려갈수록 대체적으로 암놈이 수놈 보다 더 크고 또한 여왕중심인 모계사회를 이루고 있다. 인간 또한 원시생활을 할 때 태어나는 아이들이 어머니는…
[2004-07-01]올 대통령 선거에서 누가 승리할까. 하이티즘(heightism)이라고 했나. 이 이론에 따르면 존 케리가 이겨야 한다. 조지 W. 부시보다 키가 4인치 정도 크니까. 역대 대…
[2004-07-01]아무 잘못도, 죄도 없는 한국인 김선일씨가 무참하게 과격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피살됐다. 전 세계인과 이슬람권 국민들까지도 고 김선일씨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고 있다. 어떻게 세상이…
[2004-07-01]미국이 작년 초 유엔과 세계가 반대하는 데도 이라크를 침공한 이유는 9.11 테러를 겪은 미국이 이라크가 대량살상무기를 은닉했고 알카에다와 연계되어 있다는 정보 때문이었다. 미국…
[2004-07-01]한인타운에서 15년째 살고 있는 65세 노인이다. 오래 전부터 한국일보를 읽으면서 많은 정보를 유익하게 얻고 있었다. 신문 정보를 나 혼자서 ‘독식’하지 않기 위해 스크랩해 친구…
[2004-07-01]한인 소유 아파트에 가보면 입주자들 대부분이 한인인 경우가 많다. 한인들끼리 있으면 언어소통이나 음식 냄새로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어 편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인 입주자…
[2004-06-30]김선일씨는 결국 테러리스트에 의해 참수되었다. 작금에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보면서 아무래도 이라크전은 잘못된 전쟁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선은 전쟁의 명분이 힘을 잃어가고 있다. …
[2004-06-30]지난주 김선일씨의 석방을 놓고 기도하려고 모였다. 김씨의 사정이 그래도 궁금하여 잠깐 라디오를 틀었다. 참혹하게 참살을 당했다는 소식을 들으니 가슴이 헉하고 막히어 왔다. 이내 …
[2004-06-30]이슬람 무장단체에 납치되었던 터키인 3명이 풀려났다. 납치범들은 성명서에서 “인질들이 더 이상 이교도들에게 협력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고 석방 이유를 밝혔다. 그렇다면 김선일씨는…
[2004-06-30]지구촌은 요즘 온통 인간의 잔학한 모습으로 마치 벌집 쑤셔놓은 듯하다. 평화와 안녕 보다는 참혹하고 처절한 인간간의 다툼과 살육, 서로 죽고 죽이는 잔인한 광경들이 재연되고 있다…
[2004-06-30]최근 TV에서 범고래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본 적이 있다. 범고래 무리가 러바스트 고래 새끼를 무려 6시간동안 추적해 마침내 지친 새끼 고래를 사냥하는 방법이 소개됐는데 범고래들이…
[2004-06-30]쓰레기 만두 파동은 정말로 한심한 일이다. 오래 전 농약을 뿌려 키운 콩나물 파동이 있었다. 콩나물에 농약이 묻어 있는 것을 모르고 맛있게 먹은 소비자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한 셈이…
[2004-06-30]공자가 노나라의 혼란을 피해 산기슭을 지나가고 있었다. 마침 한 여인의 애절한 울음소리가 들려 왔다. 발길을 멈추고 살펴보니 길가의 풀숲에 무덤 셋이 보였고, 여인은 그 앞…
[2004-06-29]남·북한 어린이들이 밝게 웃고 있다. 그들은 평양에서 서로 만난 것이다. 11명의 남한 어린이들이 순수하게 북쪽 어린이들을 만나보러 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그들이 평양…
[2004-06-29]이제 아이들의 신나는 방학은 시작되고 부모들에게는 악전고투하는 방학이 될 것 같다. 없는 형편에 어느 학원으로 보낼까 고민하는 부모 마음은 아랑곳 않고 방학인데 왜 공부하느냐…
[2004-06-29]함께 살고 있지 않다는 것은 가족이라는 최소한의 사회적 단위마저 깨뜨리고 있다는 것이다. 조기유학. 예전엔 아이들이 유학생이 되고 어머니는 여행비자를 6개월쯤 받아 왔다갔다했다.…
[200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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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의 라스트 댄스 />
이모나/새크라멘토 한인회장 />
우동옥/실리콘밸리 한인회장 />
김한일/SF 베이지역 한인회장 />






오미자/SF 평통회장 />
임정택/주 SF 총영사 />
박희례/몬트레이 한인회장 />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