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못 잤으니 오늘은 자야할 텐데. 이런 생각이 잠을 쫓는다는 걸 알면서도 벗어나지 못하고 뒤척인다. 어제는 어제고 오늘은 오늘인데 어제 못 잤다는 생각에 마음이 묶여 오늘마저…
[2021-08-07]아들친구 가정이 일년에 한 차례 여름휴가를 떠난다. 그 가정이 휴가를 갈 때마다 기르던 강아지를 우리 집에 맡기곤 했다. 강아지를 키워본 적이 없는 나는 아들 친구 부탁이라 흔쾌…
[2021-08-07]연방하원이 7월19일 미주한인 이산가족상봉 법안을 통과시켰다. 미주한인들과 북한에 있는 친지와의 상봉을 우선시하는 초당적 법안으로 415-0으로 규칙 유예에 따라 통과되었다. 동…
[2021-08-06]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대대적인 백신 접종에 힘입어 안정되는가 싶더니 최근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급증하면서 다시 확산일로에 있어 우려를 사고 있다.급기야 …
[2021-08-06]백신 접종자들에게 가장 으스스한 말은 ‘돌파감염’(breakthrough infection)일 것이다. 한국말 번역이 실감나게 들리는 돌파감염은 말 그대로 방어 진지를 파괴하고 …
[2021-08-06]미 서부지역에서 수년째 계속된 가뭄으로 캘리포니아 주의 물 부족 사태가 심각한 수위에 달했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지난 달 가주 58개 카운티 중 50개 카운티에 가뭄비상령을 발…
[2021-08-06]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해 차세대 한인 정치인들과 친한파 정계 인사들을 후원하기 위한 모임이 LA 한인사회에서 결성됐다. LA의 한인 단체장들과 재계 인사들이 중심이 돼 지난주 준…
[2021-08-06]
“좋아하는 거 좋아하면서 하자”는 마음이었다고 했다. 도쿄 올림픽에서 양궁 3관왕이 된 안산(20) 선수가 경기 후 차분한 어조로 한 말이다. 메달 중압감에 짓눌려서, 평소 좋아…
[2021-08-06]한국인으로 미국에 귀화한 사람에게 당신은 어느 나라 시민이냐고 물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국인이라고 대답한다. 그 대답이 맞는 것 같지만 미국시민 또는 한국계 미국시민이라고 말하…
[2021-08-05]저수지에 빠졌던 검은 염소를 업고노파가 방죽을 걸어가고 있다등이 흠뻑 젖어들고 있다가끔 고개를 돌려 염소와 눈을 맞추며자장가까지 흥얼거렸다누군가를 업어준다는 것은희고 눈부신 그의…
[2021-08-05]기계체조 도마는 출발에서 착지까지 4초 정도에 경기가 끝난다. 올림픽 도마 선수의 4년은 이 4초를 위한 것이다. 산술적으로만 보면 1초 준비에 1년을 쓰는 셈이다. 메달을 딴 …
[2021-08-05]여자체조는 올림픽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종목의 하나이다. 올림픽에서 여자체조가 최고 인기종목으로 떠오른 계기는 1976년 캐나다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펼쳐진 코마네치와 넬리 킴의 …
[2021-08-05]
백신 미접종자/델타 변이/“알았어요. 이제 안전벨트 맬게요!.”
[2021-08-05]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가장 많이 받은 사람 중 하나가 무대에 서는 사람들일 것이다. 뉴욕 링컨센터는 클래식, 발레, 오페라, 연극 등 순수예술 일인자들의 꿈의 무대이다. 뉴욕…
[2021-08-05]미국에 살며 인종차별을 받을 때가 많다.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는 소리를 들을 때 “너도 역시 네 나라로 돌아가라. 여긴 아메리칸 원주민의 땅이다”(You go back to yo…
[2021-08-04]LA 시의회 선거구 재조정이 진행되는 가운데 LA한인타운이 과연 하나의 선거구에 포함될 수 있을지 관심이 높다. 한인단체 대표들은 남은 공청회에도 계속 참여해 LA 한인타운 선거…
[2021-08-04]지금 미국의 각 주들은 2020년 인구조사에 기반하여 새로운 선거구 조정에 몰두하고 있다. 이 결과에 따라 공화당 아니면 민주당 둘 중 하나가 앞으로 10년 동안 주도권을 쥐게 …
[2021-08-04]
꼭 훌륭한 인물이 대통령이 되지는 않는다는 것은 동서양의 많은 사례들이 생생히 증언하고 있는 사실이다. 후보 경선과 선거라는 절차적 민주주의는 능력과 인품이 뛰어난 정치인의 성공…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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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