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살인사건이 20년래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시경(NYPD) 통계에 따르면 올 1월1일~7월12일 뉴욕시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은 총 186건으…
[2015-07-23]뉴욕한인노인상조회(회장 김동식)가 21일 배 다니엘 고문 변호사를 초빙해 무료 법률상담을 실시했다. 상조회는 정기적으로 상법, 민법, 상속법 등 무료 법률 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2015-07-22]보안.수하물 담당 등, 시급 15달러 인상 요구 오늘밤 10시부터 24시간 시한부 파업 뉴욕 JFK 국제공항과 라과디아 공항의 항공 노동자 1,000여명이 22일 밤부터…
[2015-07-22]뉴저지 일대에 운영 중인 무허가 한인 이삿짐 업체들이 무더기 적발됐다. 뉴저지주 검찰은 최근 특별 함정단속을 펼쳐 팰리세이즈 팍 소재 C업체, D업체, 노스버겐의 M업…
[2015-07-22]퀸즈식물원이 이달 25일 정오부터 오후 7시까지 ‘제2회 세계 맥주 페스티발’ 행사를 개최한다. 전 세계 각국의 맥주 제조회사들이 내놓은 50여 가지의 맥주를 맘껏 맛볼 …
[2015-07-22]불륜 조장 사이트로 손가락질을 받고 있는 “애슐리 매디슨”(Ashley Madison)이 해킹 공격을 당하면서 3,700만 명의 사이트 유료 회원들의 정보가 유출되는 위험에 놓였…
[2015-07-22]지난달 맨하탄의 한 경찰서에서 수갑을 찬 채 도주했던 폭력배가 28일 만에 붙잡혔다. 뉴욕시경(NYPD)은 지난달 23일 맨하탄 할렘에 있는 32경찰서에서 도주한 태릭 아놀…
[2015-07-22]거주민.방문객 증가외 무분별한 개발허가도 한몫 미터기 요금인상.주차장 부지매입 등 공허한 대책 뿐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브로드애비뉴 선상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장경순(가명…
[2015-07-22]취업이민 3순위 영주권 문호가 사실상 오픈상태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연방국무부의 영주권문호 담당자인 찰스 오펜하임 국장이 9월과 10월에도 취업이민 3순위의 우…
[2015-07-22]
전국서 150여명 참석 8080캠페인 전개 22일 만찬에 연방의원 약 20명 초청 미주 한인 정치력을 하나로 모을 제2회 미주 한인 풀뿌리 활동 컨퍼런스(KoreanAme…
[2015-07-22]뉴욕시내 지하철 성범죄가 지난해에 비해 증가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지하철 내 성범죄 사건은 올 1월부터 7월 현재까지 총 343건이 접수돼 지난해 319건에…
[2015-07-22]지난해 뉴욕시경찰국(NYPD)이 시내 5개보로 지역 내에서 총 2,500여정의 불법총기를 압수한 가운데 한인 밀집지역인 퀸즈 베이사이드와 플러싱 일대가 뉴욕시내에서 총기위협으로부…
[2015-07-22]한국에서 보험 설계사로 일했던 정모씨(34)는 미국에 온 뒤 한숨이 부쩍 늘었다. 남편이 미국에서 취업해 1년 전 뉴저지에 왔는데 여기서는 정씨의 손과 발이 모두 묶여 버린 것.…
[2015-07-22]연방정부가 자국 금융기관에 북한과의 금융거래에 대한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21일 보도했다. 연방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반은 주의보를 통해 미국 금융…
[2015-07-22]정상위가 선출한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은 20일 롱아일랜드 하버 링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노스 헴스테드 타운의 주디 보스워스 수퍼바이저의 기금 모금 행사에 참석했다. 김(오른쪽 세 번…
[2015-07-22]뉴저지 저지시티의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가 한국전 정전 62주년을 맞아 오는 27일 ‘제2의 제막식’을 갖는다. 저지시티 윤여태 시의원은 21일 “2001년 완공된 저지…
[2015-07-22]뉴저지주 어린이들의 웰빙(삶의 질) 지수가 미 전국에서 8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뉴욕주는 28위를 기록해 중하위권에 머물렀다. ‘애니 캐시 파운데이션’이 21…
[2015-07-22]지난 1월 뉴저지 에지워터 아발론 아파트를 전소시켰던 대형 화재사건의 주요원인으로 지목된 ‘가벼운 목재 사용’이 건축 시공에서 퇴출될 전망이다. 조셉 라가나 뉴저지주하원의원…
[2015-07-22]최근 폭염이 계속되면서 부모들의 부주의로 인한 어린이 익사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롱아일랜드 이슬립 지역 경찰서에 따르면 18일 오후 7시30분께 …
[2015-07-22]뉴욕타임스가 중국인들이 ‘별에서 온 그대’로 촉발된 한국 TV드라마의 매력에 흠뻑 빠져 있다고 대서특필했다. 뉴욕타임스는 21일 C섹션 1면기사로 ‘중국, 한국드라마와 사랑…
[2015-07-22]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케데헌’)가 아카데미(오스카)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케데헌’은 15일 LA 할리우드…

140여 년 전, 조선의 내일을 바꾸고자 낯선 미국 땅에 첫발을 내디뎠던 청년들의 역사적 행보와 삶의 궤적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대(對)이란 전쟁 과정에서 전세계 에너지 수송의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을 요구하며 동맹을 강하게 압박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