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가 아프가니스탄 전투에서 산화한 뉴욕출신 장병 3명을 추모하며 7일 조기를 게양한다.이들 3명의 장병들은 각각 뉴욕 캠벨, 알덴, 포트 헨리 출신으로 지난 3일 아프간 팍티…
[2012-11-06]브루클린 검찰청에 또 한 명의 한인 검사가 탄생했다. 커네티컷 출신의 한인 최태훈(25·사진·미국명 피터)씨가 주인공으로 법학대학원을 졸업하기에 앞서 올해 1월 일찌감치 …
[2012-11-06]뉴욕주상원 제16지구에 도전한 공화당의 한인 J.D. 김 후보가 뉴욕한인노인유권자협회 임형빈 회장으로부터 공식 지지와 함께 후원금을 전달 받았다. 김 후보의 선거 사무실을…
[2012-11-06]재향군인회 미북동부지회(회장 민경원)가 이달 11일 맨하탄에서 열리는 제94주년 미국 재향군인의 날(Veterans Day) 퍼레이드에 참가해 한인 위상을 드높이고 한미관계 개선…
[2012-11-06]뉴욕가정상담소가 ‘취업 교육 프로그램 겨울학기’에 참가할 한인 여성을 모집하고 있다. 지난 1일 개강한 이번 겨울학기 프로그램은 10주 과정으로 영어회화(ESOL), 컴퓨터, 회…
[2012-11-06]허리케인 샌디 정전피해 지역 주민(노인)들에게 지난 3일부터 따뜻한 식사와 음료를 제공하고 있는 뉴저지장로교회(담임목사 김도완)와 팰리세이즈 팍 한인학부모회(회장 박은림)에 한인…
[2012-11-06]KCS 뉴욕한인봉사센터(회장 김광석)의 창립 제39주년을 기념하는 연례만찬이 이달 15일 오후 6시30분 맨하탄 트라이베카 루프탑(360 10 Desbrosses St.)에서 열…
[2012-11-06]미국 대통령선거를 목전에 두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밋 롬니 공화당 후보는 4일 사활을 건 막판 총력 유세전에 나섰다. 두 후보는 휴일을 맞아 경합주를 잇따라 방문하며 각각 정…
[2012-11-05]허리케인 샌디의 여파가 일주일째 지속되고 있다. 정전 사태와 주유 전쟁이 여전하기 때문이다. 또 샌디가 지난 뒤 첫 월요일인 5일에는 큰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정전 피…
[2012-11-05]팰리세이즈 팍 일본군 강제 위안부 기림비 말뚝테러의 진범으로 추정되는 용의자의 신원이 확보됐다. 팰팍 이종철 시의장은 3일, 경찰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달 26일 발…
[2012-11-05]사랑의 터키 한미재단(회장 전상복)이 ‘2012년 제26회 사랑의 터키 보내기 캠페인’을 위한 가두모금을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일대에서 벌였다. 이날 모금 행사에는 16명…
[2012-11-05]6일 실시되는 2012 뉴저지 본선거 릿지필드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데니스 심 후보와 레이 페나바드 후보의 승리를 기원하는 마지막 후원 파티가 4일 릿지필드 커뮤니티 센…
[2012-11-05]대통령 선거일에도 `샌디’의 여파가 감지될 전망이다. 뉴욕과 뉴저지, 커네티컷주 등지에서 선거일에 심각한 혼란이 예상된다고 최근 주요 언론들이 전했다. 뉴저지주는 허리케인 피…
[2012-11-05]세계적인 비영리 기독교 구호기관인 월드비전이 허리케인 샌디 피해 지역 주민을 위한 구호활동을 시작했다. 월드비전은 브롱스 소재 월드비전 구호 물류창고가 물에 잠기는 피해를 입었지…
[2012-11-05]뉴저지주 버겐카운티(카운티 장 캐서린 도노반)가 허리케인 샌디 피해 주민들을 위해 전통적으로 지켜온 일요일 샤핑 금지 법안인 ‘블루 로(Blue Law)’ 시행을 4일 임시 중단…
[2012-11-05]한인권인신장위원회(회장 박윤용)와 민주당 소속 정치인들은 4일 플러싱 리프만플라자에서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호소하는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 참석한 론 김(…
[2012-11-05]한국문화재단(Korean Cultural Heritage Foundation) 회장인 남희조 작가를 중부 뉴저지 램버트빌 소재 로버트 벡 갤러리에서 지난 10월 27일 만났다. …
[2012-11-05]이번 허리케인 샌디가 피해를 입힌 지역은 소위 트라이 스테이트로 불리는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에 국한되지 않는다. 프랑켄스톰이라 (인간이 만든 괴물 프란켄스타인에 비유하여) 명…
[2012-11-05]뉴저지와 펜실베니아주 접경지대에 한인 커뮤니티에 널리 알려지지 않은 아름다운 예술 마을 램버트빌 (Lambertville)이라는 마을이 있다. 중부 뉴저지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2012-11-05]오는 11월 22일 추수감사절을 맞으면서 온 가족이 모여 터키를 먹는 관습은 미국에서 가장 큰 명절이며 연말을 앞두고 자신이 가진 것을 이웃에게 나누어 주는 계절이기도 하다. …
[2012-11-03]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 건물 한편에 고인 생전 삶과 업적 담은 사진· 기록들도 전시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

워싱턴 지역 한인들 사이에서 여전히 “병원은 영어 때문에 어렵다”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요즘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환자를 위한 통역 서비스를…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