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이 미국 입국시 작성하는 ‘I-94’(입국 신고서) 형식이 변경된다. 18일 연방세관국경보호국(CBP)에 따르면 5월부터 기존 11개 숫자로 돼 있는 I-94 번호가 9개…
[2019-04-20]뉴저지 가정용 전기료가 최소 3년간 연 평균 41달러씩 오른다.뉴저지주공공시설위원회(BPU)는 18일 전력회사 PSE&G의 요청에 따라 살렘카운티 소재 원자력발전소 3곳에 향후 …
[2019-04-20]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연내 재외공관에 지부를 두고 있는 이민국 오피스를 전면 폐쇄키로 한 가운데, 서울의 주한 미국대사관 이민국 오피스는 올 9월부터 운영이 중단될 것으로 알려…
[2019-04-20]앞으로 뉴욕주와 뉴저지주에서 기호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되더라도 마리화나 관련 직업에 종사하는 이민자는 시민권을 받을 수 없게 돼 주의가 요구된다.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이 19…
[2019-04-20]뉴욕시 일원에 ‘돌발 홍수 주의보’(Flash Flood)가 발령됐다. 뉴욕시는 20일 오전 2시부터 오후 2시까지 비가 지속적으로 내릴 것으로 예보돼 지역에 따라 돌발성 홍수 …
[2019-04-20]앞으로 군복무 중 사망한 뉴욕주 군인 유가족은 대학 학비를 무상으로 지원받게 됐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17일 이 같은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하고 즉시 시행에 들어간다고 …
[2019-04-19]지난 2015년 한인경찰 간부 등이 연루됐던 퀸즈 플러싱 노래방 뇌물수수 사건과 관련 중국계 경찰이 최근 해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임스 오닐 뉴욕시경(NYPD) 국장은 지난 …
[2019-04-19]내달 말부터 뉴욕시에서 버스나 전철을 탈 때 번거롭게 메트로카드를 갖고 다닐 필요가 없게 됐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에 따르면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스마트폰 등을 이용…
[2019-04-19]롱아일랜드 레일로드(LIRR) 정시 운행률이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LIRR에 따르면 지난 3월 한달 동안 정시운행률은 94.6%를 기록하면서 자체 정시 운행률 목표치인…
[2019-04-19]
뉴욕한인봉사센터(KCS) 공공보건부는 17일 퀸즈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열린 건강 박람회에 참가해 B형 간염검진과 상담을 진행했다.
[2019-04-19]뉴욕시 교통국이 학교 주변 보행자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퀸즈 키세나팍 인근 학교 주변에 ‘보행자 점멸신호기’(RRFB)를 설치한다.RRFB는 램프 구간의 횡단보도, 비신호 교차로…
[2019-04-19]서폭카운티가 내달부터 민원신고 핫라인 서비스인 311을 개설한다. 스티브 벨론 서폭카운티장은 18일 이르면 5월 말부터 311 핫라인 서비스를 가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벨론 카…
[2019-04-19]새 봄을 맞아 ‘2019 뉴욕국악축전’이 오는 27일 오후 8시 퀸즈 칼리지 레프락 홀에서 무료로 펼쳐진다. 남북정상회담 1주년을 기념해 뉴욕취타대 주최,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
[2019-04-19]내년 3월부터 뉴욕시내 수퍼마켓과 식당 등에서 제공되는 종이봉투에 5센트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뉴욕시의회는 18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조례안을 찬성 38 반대 9로 …
[2019-04-19]앞으로 뉴욕주법원 내에서는 판사의 영장없이는 함부로 이민단속을 할 수 없게 됐다. 뉴욕주법원 행정처는 17일 일선 직원들에게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연방법원 판사로부터 …
[2019-04-19]뉴욕주에서 연방정부의 저소득층 영양보조프로그램(SNAP)인 ‘푸드스탬프’를 받고 있는 270만 명의 수혜자들은 앞으로 아마존과 월마트 등 온라인에서도 푸드스탬프를 사용할 수 있게…
[2019-04-19]뉴욕시 인구가 840만명에 못 미치며 2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연방센서스국에 따르면 2018년 7월 기준 뉴욕시 5개 보로의 인구는 839만8,748명으로 전년…
[2019-04-19]
뉴욕시 저소득층 지역 6개 고교 학생들이 18일 아시아나 항공 후원으로 8박9일간의 한국 수학여행을 떠났다. 맨하탄 할렘의 데모크라시 프렙 차터 스쿨과 할렘 프렙 하이스쿨, 프리…
[2019-04-19]
오는 21일부터 뉴욕시내 버스와 전철 요금이 오른다.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는 뉴욕시내 교량과 터널의 통행료를 지난달 31일부터 올린 데 이어 부활절인 21일부터 뉴욕시 버스…
[2019-04-19]퀸즈 플러싱의 한인 내과전문의가 30만 달러 규모의 헬스케어 사기 혐의로 연방 대배심에 기소됐다.연방검찰은 18일 퀸즈 노던블러바드 선상 141가 인근에서 개인병원을 운영하고 있…
[2019-04-19]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의 ‘2027 회계연도 예산안’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7일 기자회견을 갖고 주의회 지도부와 역대 최대 규모인 …

버지니아의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난데일에 한글명 ‘서울’이 새겨진 ‘HONORARY SEOUL BLVD 서울(서울대로)’ 도로 표지판이 지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주요 현안에서 백악관과 이견을 표출해온 마티 매캐리 식품의약국(FDA) 국장의 해임 계획을 승인했다고 월스트리트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