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네시주 멤피스에서 지난 주말 마을 축제가 열리던 공원에서 총기 난사가 벌어져 최소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고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테네시주 멤피스 경찰은 20일 오후 7…
[2024-04-22]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가 20일 뉴저지 한소망한국학교에서 개최한 제19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에서 뉴저지한국학교의 조수한 군이 대상을 차지했다. 조 군은 ‘세상을 여는 나의 비…
[2024-04-22]뉴욕주의회가 20일 2024~2025회계연도 예산안을 마침내 통과시켰다. 당초 협상 시한 보다 3주 가량 지연된 끝에 이날 가까스로 처리됐다. 뉴욕주상하원은 20일 2,370억달…
[2024-04-22]
2년전 정신과 치료전력10대 아시아계 고교생이 유명해지기 위해 대규모 학교 총기난사를 계획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이번 사건은 오는 20일 콜로라도주 컬럼바인 고교 총기난사 …
[2024-04-20]조 바이든 행정부가 19일 성소수자 학생 보호를 위한 이른바 ‘타이틀 9’ 개정안을 공개했다.미국에서 1972년 처음 제정된 ‘타이틀 9’은 학생 인권 보호를 위한 핵심 법규 가…
[2024-04-20]
빅터 차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 석좌는 18일 한반도의 통일은 갑자기 찾아올 것이라며 보수와 진보 어느 쪽이 정권을 잡든 통일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차…
[2024-04-20]캘리포니아 한인이 운영하는 호텔 방안에서 경찰의 범죄자 수사 작전 중 총격이 발생해 용의자가 현장에서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다.워싱턴주 시애틀 경찰국에 따르면 이 지역 사우스센터…
[2024-04-20]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성추문 입막음 돈’ 의혹 사건에 대한 형사재판 사흘째인 18일 트럼프 전 대통령의 유무죄를 가릴 배심원단 12명이 모두 선정됐다. 6명의 배심원 대체…
[2024-04-20]맨하탄 교통혼잡세에 대해 꾸준히 비판해온 조시 갓하이머(민주·뉴저지 5선거구) 연방하원의원이 지난 17일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밝힌 혼잡세 수입 일부를 뉴저지에 제공한다…
[2024-04-20]
19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성추문 입막음 돈’ 의혹 사건에 대한 형사재판이 열리는 뉴욕 법원 밖에서 한 남성이 분신했다.뉴욕타임스(NYT)는 목격자를 인용해 청바지와 짙…
[2024-04-20]
뉴욕시가 차량 제한속도를 시속 20마일로 낮출 수 있는 길이 열렸다.캐시 호쿨 뉴욕주지사와 뉴욕주의회가 18일, 최종 합의 예산안에 뉴욕시의 차량 제한속도를 현 시속 25마일에서…
[2024-04-20]뉴저지주정부 상대 위헌소송 제기뉴저지에 새로운 이민자 구치소 운영이 추진돼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15일 미국 최대 규모 민간 교도소 회사 GEO 그룹은 뉴저지주정부를 상대로 위…
[2024-04-20]연방하원의 우크라이나, 이스라엘, 대만 등에 대한 안보 지원 예산법안 처리에 청신호가 켜졌다.공화당 소속 마이크 존슨 연방하원의장의 입법 패키지 처리 방침에 민주당이 가세, 절차…
[2024-04-20]
총장, 하원 출석 후 경찰 투입 요청컬럼비아대에서 친팔레스타인 시위를 벌이던 재학생 100여명이 18일 무더기로 경찰에 연행됐다고 AF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에릭 아담스 뉴욕…
[2024-04-20]
“ ‘건국전쟁’ 표를 구하지 못해 내게 연락이 올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처음엔 이민 1세들이 주로 보았고 자녀들에게 권해서 지금은 젊은층 관객이 많다. 그동안 좌경화되어가는 한…
[2024-04-19]
지난 4월 16일 다큐영화 ‘건국전쟁’이 약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 연방의회에서 상영되었다. 다큐멘터리 영화로는 최초이다. 김덕영 감독은 상영을 가능케한 미셀 스틸 연방…
[2024-04-19]
2023년 3월 27일 애틀랜타에서 열린 AKUS 한미연합회 총회 장면. 김영길 총회장과 송대성 한국회장이 추대되었다.▶뉴욕·뉴저지 등 미국 33개 지역, 한국에 5개 이상 지부…
[2024-04-19]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 있는 토탈문화센터는 약사보조사 자격증(Pharmacy Technician Certificarion) 취득을 위한 3개월 과정의 강좌를 진행하기 앞서 오는 2…
[2024-04-19]
‘파 어웨이 니어바이’(The Faraway Nearby) 참여 작가 강경은과 이수임의 퍼포먼스 ‘From This Blanket’가 내달 4 일 오후 1시30분 맨하탄 첼시에 …
[2024-04-19]
17세에 아이비리그를 졸업하고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오빠와, 15세에 학사학위를 받고 존스홉킨스 대학원에 입학한 한인 영재 남매가 화제다.2006년생인 아이작 이 군과 2008년…
[2024-04-19]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 자동차·주택 보험료, 공공요금 인하뉴욕주가 무상보육 확대와 임차인 보호, 공공요금 규제 강화 등을 올해 주요 역점 정책으로 정하고 뉴욕주민…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