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혼자 자동차로 뉴욕에서 로스앤젤레스까지 왕복 한 적이 있다. 박사학위 마지막 논문 패스를 앞두고 급히 학교에 갈 일이 생겼기 때문이다. L.A. 클레어몬트에 있는 학교…
[2003-02-03]얼마전 플러싱에 위치한 IS 237(Q25)의 조셉 콘테라 교장과 학부모협회(PTA) 래진더 싱가 회장이 한인 학부모들의 학교 활동 참여를 호소하는 다급한 전화를 해왔다. …
[2003-02-03]재미한인학교협의회(NAKS·회장 이광호)는 1, 2일 뉴욕 크라운 플라자호텔에서 ‘재미한인학교협의회 지역협의회 회장단 및 임원 합동회의’를 개최, 재미 한인 1.5세·2세에게 보…
[2003-02-03]"뉴욕 한인사회에서 열리는 각종 자선, 봉사 행사에 불러만 주시면 언제든 와서 노래를 부르겠습니다." ’훈이와 슈퍼스타’라는 그룹의 리더로 78년 발표한 ‘오라리오’가 히트…
[2003-02-03]"뉴욕 조선족 동포들은 한국말과 문화에 익숙지 않지만 한국인임이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 뉴욕 한인사회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28일 플러싱 서울플라자 크리스탈 볼룸…
[2003-01-31]"미 언론들이 한인이나 한국과 관련된 이슈를 취급할 때마다 우리들이 의견을 제시해 관심을 표명해야 합니다." 북한에 대해 쓴 글을 미 유력시사주간지 ‘타임’에 발송, 2월3…
[2003-01-31]미국 공중파 전국 방송 CBS(채널 2)의 심층취재 프로그램 ‘60분’(60 Minutes)이 2월2일 오후 7시 북한 인권 현황을 주제로 촬영한 르포기사를 보도한다. ’인…
[2003-01-31]인디아나주 공화당 출신 존 호스테틀러(41) 의원이 29일 연방하원 법사위 이민, 국경수비와 청구 소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호스테틀러 의원은 지난 95년 인디아나주 남…
[2003-01-31]미국 지도층에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일간지 ‘월 스트릿 저널’이 30일자 신문 기사에서 ‘동해’를 가리켜 "동해(East Sea), 일본해(Sea of Japan)의 한국 …
[2003-01-31]정치에 관심이 있는 한인 젊은이들이 정치적인 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는 단체를 구성하기 위해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마크 와프린 뉴욕주 하원의원의 보좌관 론 김씨와 브…
[2003-01-31]■ 왼쪽으로부터 조 컨리 2커뮤니티보드 의장, 뉴욕장로교회의 성호영 부목사, 강은주 커뮤니티 보드 멤버, 108경찰서의 토마스 라슨 경사, 글렌 유엘 지역담당 형사. "앞으…
[2003-01-31]지난 25일 뉴욕 업스테이트 클린턴에서 열린 한인 입양아 모임에 참석한 입양아들과 양부모들은 고운 한복을 차려입었다. 활동하는데 다소 불편한 것처럼 보였지만 이들은 아무런 불평 …
[2003-01-31]뉴욕가정상담소는 28일 맨하탄 서울가든에서 편모들의 모임 오뚜기 회원들과 자녀들을 위한 ‘설 잔치’를 마련했다. 이날 잔치는 뉴욕가정상담소 설립자 김광희씨가 초대한 것으로…
[2003-01-31]"백혈병이 재발한 예다나에게는 시간이 별로 없어요. 6개월 내에 골수이식 수술을 받으려면 3개월 안에 유전자가 맞는 사람을 찾아야 합니다." 30일 본사를 찾아온 예다나양의…
[2003-01-31]미주 한인 이민 100주년 기념 행사에 한인 1.5세, 2세들이 네트웍을 구성,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한인이민 100주년 뉴욕기념사업회(공동회장 김석주,조병태)는 30일 …
[2003-01-31]미 유수 콜링카드 업체인 OTC(Orion Communication)사의 한인 마켓 담당인 구군서(미주한인 식품협회장)씨가 회사측으로부터 30일 공로패를 수상했다. 구 회장…
[2003-01-31]한인 밀집지역인 뉴저지 잉글우드 소재 초등학교에 유괴범이 출현, 한인 학부모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잉글우드 경찰서는 지난 28일 클리브랜드 초등학교에서 올해 9세 된 여…
[2003-01-31]지난 24일 뉴저지 리틀페리 소재 베이비시터 집에 생후 3개월 된 유아를 맡겨둔 뒤 종적을 감춘 20대 한인여성의 몽타주가 30일 배포됐다. 버겐 카운티 검찰청은 버려진 …
[2003-01-31]■ 민주평통 유공자문위원으로 선정된 뉴욕협의회 위원들이 30일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평겸, 박대순, 정영인(회장), 정수일, 조원일 총영사, 강병목, 김준…
[2003-01-31]뉴저지 포트리 한인학부모회(회장 박연순)는 지난 30일 포트리 경찰서를 방문, 교통안전요원 50여명에게 ‘사랑의 선물’을 전달하고 경찰서와 소방서를 위해 기금을 기증했다. …
[2003-01-31]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