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용(한인권익신장위원회 회장) “어떤 후보가 내가 집에 없을 때 다섯 번이나 방문을 했다고 한다. 나는 한 번도 그 후보를 만난 적이 없지만 그 후보의 열정을 믿고 나의 …
[2012-10-22]허병렬 (교육가)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한글 생일 축하합니다.” 여럿이 같이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면 한글날의 뜻을 어린 학생들에게 쉽게 전…
[2012-10-22]김명욱 객원논설위원 사람이 사는 인간 세상엔 여러 가지 모순들이 함께 공존한다. 그 중 하나가 각 나라마다 크게 국방비는 쓰면서 식량이 없어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은 구제하지…
[2012-10-20]김희옥(뉴욕가정상담소 시니어 소셜워커) 한국인의 가정폭력 피해자들이 남편의 학대에도 결혼생활을 지속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독특한 한국적인 사고방식과 문화의 차이는 다른 민족…
[2012-10-20]손한익(축복장례식장/한인비석, 공인장의사) 미국 정부가 만들어 지면서 시민들의 권리를 주장하는 권리장전과, 정부가 유지되기 위한 헌법이 상호 보완 작용(check and b…
[2012-10-20]민병임(논설위원) 야구의 지존을 가리는 월드 시리즈가 오는 25일 열릴 예정이다. 아메리칸 리그와 내셔널 리그의 승자가 격돌하는 월드 시리즈를 앞두고 야구 매니아의 열기가 …
[2012-10-19]김근영(목사) 6.25사변 후 먹을 것이 귀했던 시절에 ‘서리’라는 말이 있었는데 이 말은, 훔쳐 먹는 것을 장난삼아 한다는 뜻의 명사이다. 춘궁기 때 한국교회의 안식일도 …
[2012-10-19]조성택(전 미동부호남향우회 회장) 2012년 11월6일과 12월 19일에는 미국 대통령과 한국의 대통령을 뽑는 국민적 선택이 있는 투표일이다. 미국 시민권자는 대한민국과 한…
[2012-10-19]오는 12월 한국의 대선을 앞두고 실시되는 유권자등록 마감일이 20일로 눈앞에 다가왔다. 하지만 현재 접수된 유권자수는 여전히 저조한 상태여서 마지막 날까지 해당 한인들의 적극적…
[2012-10-18]하루를 더듬어 본다. 새춤부터 막춤까지 팬들 일제히 떼춤. 빌보드 2위 2주이지만 국내음원 수입 고작 3600만원, ‘강남스타일’.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챙기는 꼴. …
[2012-10-18]이철우(한미공공정책위원회 회장) 뉴욕최초로 낫소카운티 현충원에 세워진 위안부기림비가 철거될 위험이 있다는 신문기사를 보았다. 뉴욕총영사관 국정감사장에서도 이를 염려하는 문…
[2012-10-18]9선 중견이자 친한파 의원으로 널리 알려진 뉴저지주 민주당 출신 로버트 앤드루스 연방하원의원이 지난 12일 의회에 ‘한인 이민 100주년 기념주화 법안’을 상정했다. 이번이 무려…
[2012-10-17]여주영(주필) 요새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스마트폰을 모르면 간첩(?) 소리를 듣는다. 노년층에서도 스마트폰을 한번 잘 써 봤으면 하는 바람을 많이들 갖고 있는 것 같다. …
[2012-10-17]이경희(교육가 / 수필가) 최근 들어 생활수준의 향상과 산업사회에서 얻어지는 화학제품, 공업제품의 부산물로 인한 쓰레기들이 우리 삶을 위협하고 있다. 즉 사람이 만들어 낸 …
[2012-10-17]노려 지난 달 H마트에 들렀더니 추석이라고 고객에게 송편을 제공하면서 특별행사를 하는 매장이 있었다. 새롭게 내가 한국사람이라는 기분을 느꼈다. 퀸즈나 뉴저지 공원에서 매…
[2012-10-16]미국에서 세 번째로 ‘일본군 강제 위안부 기림비’가 뉴저지 버겐카운티 법원 앞에 또 세워진다. 뉴저지 팰팍,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에 이어 세워질 이 기림비 동판에는 ‘위안부(Co…
[2012-10-16]최효섭 (아동문학가 / 목사)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라고 한다. 농사를 짓지 않더라도 땀의 열매를 거두어들이는 계절은 흐뭇하고 마음의 풍요를 느끼게 한다. 인생에도 수확이 있…
[2012-10-15]김규찬(영양김씨 28대 신녕파) 미국생활 20여년 만에 지난 추석 처음으로 차례를 지냈다. 지방을 쓰던 중 조모의 이름은 물론 성까지 알지 못하니 난감했다. 다행히 한국 …
[2012-10-15]김동석(시민참여센터 상임이사) 미국의 대이라크 전쟁은 그 명분이 약했고 정당성도 부족했다.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반대에 부딪혀서 미국으로서는 외롭게 치러야 할 전쟁이었다…
[2012-10-15]김명욱 객원논설위원 “낙엽이 우수수 떨어질 때/ 겨울의 기나긴 밤 어머님하고/ 둘~이 앉~아/ 옛이야기 들어라/ 나는 어쩌면 생겨나와/ 옛 이~야기 듣는가/ 묻지도 말아라 …
[2012-10-13]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