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한인유권자센터 소장) 여성인권의 문제, 전쟁범죄의 문제인 일본군 강제동원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회복을 위한 활동이 여기저기서 일어나고 있다. 이제는 이 문제를 정확한…
[2012-07-16]임경자(수필가) 언제부턴가 이곳 한인사회에는 ‘장’ 자 붙은 사람들이 많아졌다. 10명쯤 모이면 8-9명은 틀림없이 어느 단체인지 속해 있고, 그 직책 또한 다양하다. 회장…
[2012-07-16]김명욱 객원논설위원 고통을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고통을 모른다. 한 번도 고문을 당해보지는 않았지만 고문만큼 고통 중에 있어본 적은 있다. 암에 걸린 환자들이 항암치료를 할…
[2012-07-14]나는 골프를 못 치지만 좋아하고 즐긴다. 우선 여자 유 에스 오픈 4라운드를 지켜보면서 두 번째 라운드까지는 탐색전으로 최나연 양은 9위로 처져 있었다. 3라운드를 들어서면서 …
[2012-07-14]민병임(논설위원) 폭염이 계속되는 여름날, 밖에 나가 돌아다니기가 쉽지 않다. 에어컨 켜진 실내에만 있고 싶다. 하지만 무기력한 채 컴퓨터나 TV 앞에서 주말을 보낸 후 월…
[2012-07-13]추재옥(의사) 얼마 전 페루의 쿠즈코 근방에서 8명의 젊은 목숨을 앗아간 헬기 사고는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한다. 더욱이 엉망으로 된 시신을 과도할 정도로 적나라하게 보도한…
[2012-07-13]지난 5월에 건립된 팰리세이즈팍 일본군 강제 위안부기림비에 대한 철거요구에 일본정부가 개입한 정황이 드러나 한인들이 크게 분노하고 있다. 워싱턴 DC 외교소식통이 지난 10일 밝…
[2012-07-12]최희은(경제팀 기자) 경기가 안 좋다보니 한인 업계로부터 희소식을 들은 지 오래다. 게다가 단속 때문에, 또는 단속을 하지 않기 때문에, 어떤 경우건 한인 자영업자들의 고통…
[2012-07-12]여주영(주필) 지구촌 곳곳이 요즘 이상기후로 비상이다. 미국은 최근 중, 동부지역에 화씨 100도를 오르내리는 극심한 폭염이 이어져 30여명이 사망했고 동부해안은 폭풍에다 …
[2012-07-11]박중돈(법적 통역사) 최근 위조 운전면허증을 주선해 오던 브로커와 이들을 통해 면허증을 받은 수십 명의 한인들이 체포되어 한인사회에 큰 파문을 일으켰다. 나는 뉴욕 형사법원…
[2012-07-11]지난 1년간 뉴욕 및 뉴저지일원의 한인 비영리 단체들이 연방국세청(IRS)으로부터 무더기로 면세혜택 자격을 박탈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부분 활동부진 혹은 지난 3년간 연속으로 …
[2012-07-10]이광영(전 언론인) 이명박 대통령이 임기말에 이르러 또다시 대형사고를 냈다. 국민 몰래 일본과 군사동맹을 맺으려다 들통이 난 것이다. 여론이 들끓자 슬그머니 내려놓고 무기 …
[2012-07-10]최효섭 (아동문학가 / 목사) 독립기념일에 대해 내가 발을 붙이고 살고 있는 미국을 좀 더 깊이 알아보는 것도 좋은 의미가 될 것이다. 성조기가 국기로 공포된 것은 1777…
[2012-07-09]김동석(한인유권자센터 상임이사) 일본정부에는 ‘국가전략회의’라는 기구가 있다. 국가의 장기적인 전략을 수립하는 상시적인 기구다. 2011년 내각회의가 결정해서 총리직속으로…
[2012-07-09]김명욱 객원논설위원 뉴욕시에서 조지 워싱턴다리를 건너면 뉴저지다. 다리를 건너 오른쪽으로 허드슨강변을 타고 올라가면 다시 뉴욕주가 된다. 팰리세이드파크웨이 북쪽 하이웨이 출…
[2012-07-07]김윤태(시인) 남기려고 하거나 남는 것이 장사인데 사람들은 인생에서 남는 장사를 잘 안한다. 장사를 하다보면 간혹 손해 보는 장사도 있지만 그것은 장사를 잘 못하기 때문…
[2012-07-07]김창만(목사) 힘든 시련을 딛고 일어선 사람의 스토리 안에는 사람을 감동시키는 힘이 있다. 감동 스토리의 위력을 나타내는 나라가 미국이다. 미국은 다 민족으로 이루어진 ‘…
[2012-07-07]민병임(논설위원) 가끔 미국에 살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싶을 때가 있다. 평소 집과 직장을 오가다 맨하탄에 가야 뮤지엄 거리나 소호, 첼시고 그 외 플러싱의 한국마켓과 한…
[2012-07-06]써니 리(한미정치발전 연구소장) 핵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일본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지진과 쓰나미로 큰 피해를 입었던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후 중단됐던 플루토늄과 우라늄 …
[2012-07-06]극심한 불경기에다 기후마저 고르지 못하다 보니 사람들의 불쾌지수가 높아만 간다. 이럴 때 일수록 정신 바짝 차려야지 안 그러면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를 일이다. 곳곳에서 사고도 많…
[2012-07-05]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