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권익 및 정치력 신장을 위한 ‘풀뿌리 권익위원회(KAACAC/Korean American Civic Action Committee)’가 뉴저지에서 공식 출범했다. KAACAC…
[2012-05-31]여주영(주필) 인간은 만물의 영장답게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생각하는 고등동물이다. 그래서 사색과 명상을 통해 정신문화를 발달시켰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만들어낸 온갖 문명의 이기를…
[2012-05-30]김윤태(시인)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는 한국이다. 중국의 진시황제가 인정한 한반도의 아름다움, 아름답다는 스위스, 이태리의 토스카니, 중국의 장가계나 그 외 여러 곳이 아…
[2012-05-30]노려( 웨체스터 지국장) 교인들 모임에서 “노 집사님, 좋아하시는 찬송가 하나 고르세요.” 를 당할 때가 있다. 그 때마다 당혹스러운 것은 특별히 좋아하는 찬송가가 없이 찬…
[2012-05-29]KBS의 전국노래자랑을 29년 동안 진행하고 있는 송 해 씨는 늙었는가? 젊었는가? 정답은 ‘그는 늙었다. 그러나 그는 젊다’ 이다. 늙었어도 젊게 사는 사람이 있고 젊었어도 늙…
[2012-05-29]김명욱 객원논설위원 아시아엔 일본이란 나라가 있다. 유럽엔 독일이란 나라가 있다. 두 나라는 2차 대전을 동맹하여 치룬 나라다. 독일은 히틀러의 지휘아래 전쟁을 하였다. 그…
[2012-05-26]김철우(자유기고가) 미국에서는 미식축구가 축구보다 더 인기가 높다. 그러나 나는 별로다. 왜냐하면 구경꾼으로서 첫째는 어느 편이 이기든 관심이 없는데다, 둘째는 선수들이 왜…
[2012-05-26]민병임(논설위원) 갑자기 눈앞에 황금빛으로 빛나는 에펠탑을 배경으로 불꽃이 밤하늘에 펑펑 터지고 에디트 피아프의 샹송 ‘장미빛 인생’이 들리는 것같다. 아름답고 낭만적인 파리에…
[2012-05-25]최용옥(뉴저지) 이슬람교도들은 돼지고기는 먹지 않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고 유대교도들도 그전부터 먹지 않는 습관이 전해지고 있다. 구약 레위기 11장에 보면 먹을 것 안 먹을…
[2012-05-25]김동석(한인유권자센터 상임이사) 2006년 봄 그의 도전은 단지 ‘화려한 실험’으로만 보였다. 선거꾼들은 ‘힐러리 클린턴’이 자기 무대의 바람잡이를 제대로 골랐다고 관심을 두는…
[2012-05-25]일본군 위안부를 추모하는 도로가 내년 상반기쯤 퀸즈 플러싱에 조성된다고 한다. 뉴욕한인회와 시민참여센터 등 10여개 한인단체로 구성된 범동포위안부기림비건립추진위원회가 지난 21일…
[2012-05-24]안동규(퀸즈 릿지우드) 엄마는 작년부터 똑같은 얘기를 쉬지 않고 반복하시는 것이 치매 초기였던 것 같다. 60-70년 전에 돌아가신 당신의 시부모님이 밖에서 기다린다며 빨리…
[2012-05-24]이진수(사회 2팀 차장) 이달 초 포트리 센추리아 서쪽 부지 개발 계획안이 공개되면서 50년 가까이 빈 공터로 버려져 있던 포트리 센추리아 개발이 그 윤곽을 드러냈다. …
[2012-05-24]여주영(주필) 그리스는 사람들의 상상력을 발동시켜 꼭 한번 가보고 싶게 만드는 나라이다. 수많은 신과 영웅, 위대한 서사시와 신화 등이 고대 서양문화의 골격을 이루는데 엄청…
[2012-05-23]정영기(동물병원장/ 수의학박사) 늦은 저녁 시간이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소변 배설을 위해 개를 기꺼이 밖으로 데리고 나가거나 개가 응접실 카펫 위에 음식을 토해도 주저…
[2012-05-23]재외동포재단이 매년 해외공관을 통해 지급하는 올 한인단체 뉴욕 지원금 규모가 예년에 비해 더욱 축소돼 한인단체들이 반발 하고 있다. 본보가 입수한 재외동포재단의 금년도 해외한인단…
[2012-05-22]휘광 스님 (대한불교 조계종 미동부해외교구장) 오는 5월28일은 음력 4월8일 부처님 오신 날이다. 2556번째 부처님 탄생일이기도 하다. 이곳 미국에 사는 세계 모든 나라…
[2012-05-22]허병렬 (교육가) 광고가 지나치게 과장된 것 같다. 아무리 이윤을 바라고 투자하더라도 이 제목처럼 꿈 같은 성과를 바랄 수는 없지 않은가. 잠깐만, 이것은 광고가 아니고, …
[2012-05-21]김창만(목사) 깜깜한 밤바다를 전속력으로 항해하는 큰 배가 가까운 거리에서 빠르게 접근하는 다른 배의 불빛을 발견하였다. 큰 배에서 다른 배에게 먼저 긴급 신호를 보냈다. …
[2012-05-21]양경식(아이폰 강탈 사건으로 숨진 고 양황범씨의 부친) 시간이 지나면 현실로 받아들여질 것이라 생각했는데 아직도 사랑하는 아들 황범이가 퇴근하여 집에 들어올 시간이 가까워지…
[2012-05-21]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