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임(논설위원) 14일 밸런타인 데이를 앞두고 상가는 물론 TV에서 온갖 상품을 다 홍보하고 있다. 남녀노소 모두 초콜릿과 붉은 장미의 판매 마케팅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
[2012-02-10]김동석(한인유권자센터 상임이사) 미국의 정치 체제는 두 개의 정당이 다양한 이데올로기와 이해관계를 적절히 당내에 흡수하여 해소하는 양당제를 기본으로 한다. 이를테면 기업가들…
[2012-02-10]뉴욕한국문화원이 2012년을 ‘한국문화 확산의 해’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뉴욕문화원이 7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올해 한류 브랜드화를 목표로 K-POP…
[2012-02-09]김윤태(시인) 중국 북경에 자리하고 있는 아름다운 옛 궁전 자금성 안에는 삼우헌이란 건물 한 채가 있다. 명나라 때 주원장의 넷째 아들인 선조가 당대의 최고 건축가인 괴상이라는…
[2012-02-09]이진수(사회 2팀 차장) 요즘 한인사회 최대 화제인물은 단연 필립 권 뉴저지주 대법원 판사 지명자다. 지난달 23일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주지사가 차기 대법원 판사로 필립…
[2012-02-09]여주영(주필) 성 발렌타인 데이(St, Valentine’s day)가 코앞으로(14일) 다가오자 장미, 초콜릿, 화장품, 보석 따위의 광고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이날은 …
[2012-02-08]지난 연말 모임 때마다 듣는 말은 “도대체 한아름은 언제 오픈 하는 거예요?” 였다. 신문 일을 하는 사람은 혹시 무슨 정보라도 있나 해서 물어보는 것이었다. 답답하기는 신문사 …
[2012-02-07]90년대 중반 뉴욕시장에 당선된 루돌프 줄리아니는 ‘삶의 질(Quality of Life)’을 내세워 길거리 또는 지하철에서의 구걸 행위, 건물 낙서, 홈리스에 대한 대대적인 단…
[2012-02-07]최근 한국에서 시끄러운 학생 왕따문제가 미국사회에도 요사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됐다. 한국에서는 학생들로부터 왕따를 당한 학생이 자살하는 사례가 빈번해 지면서 왕따방지를…
[2012-02-07]박준업(자유기고가) 서울 어느 백화점 명품 코너에는 1,000만원하는 핸드백을 사려고 값을 선불하고도 기다리는 사람이 1000명이 넘는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어떤 백은 …
[2012-02-06]최 효 섭 (아동문학가/목사) 2월 14일은 성 밸런타인의 날(St. Valentine’s Day)이다. 서구 사회에서는 사랑의 고백이나 편지를 전달하는 전통이 있다. 꽃…
[2012-02-06]김명욱 객원논설위원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영화를 싫어하는 사람도 없다. 섹스를 싫어하는 사람도 없다. 운동과 영화와 섹스는 어쩌면 사람이 가질 수 있는 즐거움 중 …
[2012-02-04]민병임(논설위원) 한인사회와 한국 뉴스 속에 파묻혀 사는 한인이 오랜만에 맨하탄에 나가 브로드웨이 쇼를 한 편 보고 나면 내가 미국에 사는 게 맞구나 하게 된다. 브로드웨…
[2012-02-03]김창만(목사) 스트라디바리우스(Stradivarius)는 이탈리아의 바이얼린 명장 스트라디바리가 만든 명품 바이얼린 이름이다. 지금까지 어느 바이얼린도 스트라디바리우스를 …
[2012-02-03]텍사스주 달라스에서 한인업주와 흑인목사 간에 벌어진 사소한 말다툼이 자칫 한·흑갈등으로 비화되지 않을까 한인사회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한인들의 생존권이 박탈당했던 LA폭동이…
[2012-02-02]조진우(사회 1팀 기자) ‘아프리카로 돌아가라!!’ 최근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주유소를 운영하는 한인주인이 흑인손님에게 내뱉은 이 한마디가 한인과 흑인간의 인종차별사태로 …
[2012-02-02]여주영(주필) 새해가 됐다고 떠들썩했던 게 어제 같은데 벌써 2월이다. 이제 다시 봄이 오고, 여름이 오고, 단풍이 들고, 찬바람 불면 또 한해가 그렇게 가버린다. 세월이 …
[2012-02-01]한국고유의 전통명절인 설을 미국사회에 알리는 한중 합동 설날 퍼레이드가 오는 4일 퀸즈 플러싱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퀸즈한인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뉴욕한인회를 비롯, 민주…
[2012-01-31]신문의 특종기사가 눈길을 끈다. 그런가 하면 추적기사는 궁금증을 풀어준다. 그 후에 어떻게 되었을까 알고 싶던 일을 전해주기 때문이다. 행방 불명이던 어린이는 찾았을까, …
[2012-01-30]서석준 기자 세계 2차 대전시 유럽 연합군 총사령관, 미국 34대 대통령을 지낸 아이젠하워는 지독한 애연가였다고 한다. 그가 참모총장으로 있을 당시 워싱턴에서 그와 오찬을 …
[2012-01-28]





















![[화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05/20260105214154695.jpg)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송용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조동례
윤경환 서울경제 뉴욕 특파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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