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희(교육가/수필가) ‘인생 성공 단십 백’이란 말은 한 평생 살다가 죽을 때 한 명의 진정한 스승과 열명의 진정한 친구 그리고 백 권의 좋은 책을 기억할 수 있는 사람은 성…
[2012-03-03]민병임(논설위원) 봄이 왔다, 더불어 여성의 달이라는 3월도 시작되었다. 여성의 달인 이번 주제는 ‘여성 교육과 인권신장’ 이라 한다.인류의 반은 여성이고 미국 인구의 반도 …
[2012-03-02]황재봉(도산 안창호선생 사상연구회 회장) 우리는 여기에 우리 조선이 독립된 나라인 것과 조선사람이 자주적인 국민인 것을 선언하노라. 도산 안창호선생은 3월1일을 가장 신선…
[2012-03-02]미국에서 12년간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열심히 살아가던 한인부인이 가짜 신분서류가 들통나 가족과 생이별을 해야 하는 입장에 놓여 한인들의 관심과 도움이 절실하다. 이 가정은 남…
[2012-03-01]조진우(사회1부 기자) 요즘 직장을 다니는 또래 지인들을 만나다 보면 ‘회사 일이 너무 벅차고 힘들다.’ ‘적성에 맞지 않는 것 같다’ ‘다른 직장을 알아봐야 할 것 같다’…
[2012-03-01]여주영(주필) 요즘 인간의 평균수명은 나라에 따라 약간씩 차이는 있지만 대개 70세 정도로 친다. 선진국들과 일부 개발도상국들은 이보다 더 길고, 통상적으로 남자보다 여자가 더…
[2012-02-29]이차크 펄먼(Yitzhak Perlman). 그는 이스라엘이 낳은 금세기 최고의 바이얼리니스트이다. 그가 금세기 최고의 바이얼리니스트가 된 것은 그의 음악적 테크닉 때문만은 아니…
[2012-02-29]유재구(엘머스트) 금번에 실시된 재외국민 참정권 등록 신청이 10%도 안 되는 저조한 참여로 기대 반 우려 반으로 출발한 결과물이 평가조차 할 수 없는 실망으로 끝이 났다. 그…
[2012-02-29]제시카 박(권사) 지금 뉴욕-미국-전세계는 23세의 중국계 미국인 제레미 린의 돌풍이 강타하고 있다. 며칠전 LA레이커스와 NY닉스 게임에서 NY닉스 승리후 인터뷰에서 그는 이…
[2012-02-29]지난 22일 시내버스에 치여 숨진 조선족 고 김미란씨의 장례가 한인들의 따뜻한 온정으로 잘 준비되고 있어 불행중 다행이다. 사망한 김미란씨는 2년전 도미후 텍사스를 거쳐 지난해 …
[2012-02-28]김윤태(시인) 역사란 발전의 발걸음이고 그 발걸음의 흔적을 변화라고 말한다. 크게 말하면 인류이고, 작게 말하면 사람들은 모두 발전하기를 바라고 그 발전에 기대어 변화하기를…
[2012-02-28]추재옥(의사) 김근태를 거의 질식사 직전까지 물고문 했던 이경감은 훗날 목사가 되었다. 얼마 전 독감에 걸려 편도선이 붓고 피부가 빨갛게 열꽃이 피어 아파하는 세 자녀들을 …
[2012-02-28]허 병 렬 (교육가) 필자가 요즈음 관심을 가지는 조각상들을 생각해본다. 첫째는 북한의 김일성 부자 동상이다. 평양시민들이 만수대 예술극장을 관람한 뒤 동상을 돌아가고 있는…
[2012-02-27]김진호 (롱아일랜드) 며칠 전, 방송설교 도중에 한 목회자가 ‘모태’신앙자는 뭐든지 ‘못해!’라면서 노골적으로 모태신앙자들에 대한 야유하는 단어를 만들어 비하발언을 하였다. 이…
[2012-02-27]김동석(한인유권자센터 상임이사) 이란의 핵 해법을 놓고서 이스라엘과 미국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전쟁까지도 불사하겠다는 이스라엘과는 다르게 미국은 제재와 동시에 대화, 협…
[2012-02-27]김명욱 객원논설위원 변신과 변심은 어감이 비슷하다. 육신, 즉 몸이 바뀌는 것이 변신(變身)이요 마음이 바뀌는 것이 변심(變心)이다. 욕심은 원죄이나 변심은 무죄란 말도 있…
[2012-02-25]민병임 논설위원 요즘처럼 리더십이 화두가 된 적도 없는 것 같다. 2012년 미국이나 한국이나 대선을 앞두고 제대로 된 리더를 뽑기 위해 국민들은 고심 해야 한다.지도자를 …
[2012-02-24]20일 뉴저지 포트리에서 발생한 한인남성이 애인을 차로 참혹하게 살해한 사건은 우리 모두를 경악케 한다. 가해 남성은 사건당일 애인과 말다툼 후 길을 건너던 그 여성을 자신의 차…
[2012-02-23]최희은 뉴욕은 한국의 유행과 트렌드와 절대 뗄 수 없는 곳이라는 것을 매번 느낀다. 미국 속 도시라지만 한국의 유행 상품이 이곳에 상륙, 반향을 일으키기도 하고 한국의 시…
[2012-02-23]한동안 조용하던 한인과 타인종과의 사이에 인종차별적인 논란이 올들어 부쩍 고개를 들고 있다. 지난 1월 맨하탄의 유명 피자체인점 ‘파파존스’가 피자를 주문한 20대 한인여성에게 …
[2012-02-22]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