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슨대 백인학생회 주장 논란 캠퍼스 범죄실태 파악위해 야간 순찰도 타우슨대학교 캠퍼스에서 발생하는 범죄 및 치안대책을 놓고 인종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이 대학의 백인학…
[2013-03-28]볼티모어시 조닝개정법안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28일) 오후 3시 볼티모어한인노인센터에서 긴급 전체회의를 갖는다. 조닝개정법안 대상에 포함된 주6일 및 7일 주류업소 업주 등을…
[2013-03-28]이라크 전쟁 10년 동안 전사한 메릴랜드 출신 군인은 모두 77명으로 집계됐다. 이라크 사상자 집계 연합의 통계 자료에 따르면 육군, 해군, 공군, 해병, 방위군 및 예비군 등…
[2013-03-28]기독교계, 연합예배·특별 새벽기도회·칸타타 등 준비 지역한인교회들이 기도와 찬양으로 부활절을 경건하게 맞이하고 있다. 다수의 교회들은 25-30일 고난주간 특별 새벽기도회…
[2013-03-27]지난 25일 내린 때 아닌 눈으로 휴교한 관계로 하워드카운티 공립학교의 방학이 늦춰졌다. 카운티교육청은 2012-2013학년도 종업일이 6월 13일(목)로 예정됐으나 날씨로 인…
[2013-03-27]주택에서 음주파티를 벌이던 미성년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앤아룬델카운티경찰은 23일 오후 9시께 서번데일 지역 세버나 파크 커뮤니티의 사우스웨이 100블럭 소재 한 주택에서 …
[2013-03-27]볼티모어 다운타운의 취업인구가 지난해 1만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경제인 자치단체인 ‘다운타운 파트너십 오브 볼티모어’가 최근 공개한 연례 다운타운 현황 보고서에 의…
[2013-03-26]메릴랜드한인회(회장 장두석)는 무지개 종합학교 기금마련 골프대회를 5월 5일(일) 파사디나 소재 컴퍼스 포인트 골프장에서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한인회는 24일 저녁 엘리콧시티…
[2013-03-26]때 아닌 봄눈으로 인해 25일 지역 학교들은 휴교하거나 늦게 문을 열었다. 볼티모어지역에서는 3-5인치의 적설량을 보였다. 웨스트민스터는 5인치, 히어포드는 5.2인치, 롱그린은…
[2013-03-26]주거지역 내의 리커스토어를 퇴출시키려는 내용을 담고 있어 해당상인들은 물론 한인사회의 강한 반발을 받고 있는 볼티모어시의 조닝개정법안이 지난 21일 시기획위원회를 통과했다. 4…
[2013-03-25]주거지역에서 리커 스토어를 몰아내려는 볼티모어시의 조닝개정법안을 저지하기 위해 한인상인들이 결성한 비상대책위원회가 삐걱거리고 있다. 최광희 위원 등 비대위원들은 20일 긴급 …
[2013-03-22]비상대책위원회의 위원장과 위원들과의 갈등이 불거지면서 비대위의 기금지출 내역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비대위는 발족 이후 조닝변경 대상 업주는 물론 한인사회를 통해 기금을 모금…
[2013-03-22]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윤종만 목사)는 오는 31일(일) 오전 6시 4개 지역에서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를 거행한다. 연합예배는 볼티모어 북부지역은 루더빌 소재 볼티모어교회…
[2013-03-22]프로풋볼(NFL) 볼티모어 레이븐스에서 은퇴한 라인베커 레이 루이스와 함께 철벽 수비진을 이끌어 온 세이프티 에드 리드(34, 사진)가 휴스턴 텍산스로 옮겨간다. 소식통들에 따…
[2013-03-22]볼티모어 선지가 선정한 올해 주목할 30세 미만 10인에 한인 식당주가 포함됐다. 4년째 매년 청년 유망주를 선정하고 있는 선지는 올해 볼티모어 다운타운의 마운트 버논에서 ‘두…
[2013-03-21]하워드카운티한인노인회(회장 명시복)는 20일 낮 엘리콧시티 소재 빛고을순두부식당에서 임시이사회를 갖고, 공석중인 이사장에 송수 전 하워드한인회장을 선출했다. 이사회에 참석한 2…
[2013-03-21]하워드카운티가 메릴랜드에서 가장 건강한 지역인 것으로 평가됐다. 반면 볼티모어시는 건강순위에서 최하위였다. 로버트 우드 존슨 재단과 위스콘신대 인구 건강 연구소가 공동으로 작성…
[2013-03-21]한국학교 워싱턴협의회, 볼티모어 교사 연수 실시 재미한국학교 워싱턴지역협의회(WAKS, 회장 이승민)는 16일 ‘2013년 봄학기 볼티모어지역 교사 연수회’를 볼티모어 소재…
[2013-03-20]200만 달러 들여 버저·배지 시스템 확대 등 하워드카운티가 학교안전 강화를 위해 즉각적인 조치를 시작한다. 켄 얼만 카운티 이그제큐티브는 18일 학교안전을 위해 200만…
[2013-03-20]콜럼비아 소재 오클랜드 밀스 고교생 4명이 살인미수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하워드카운티경찰에 따르면 칼리드 우즈(19), 존햄 페레즈-리베라(16), 우드 루…
[2013-03-20]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