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휴가는 그냥 가까운 곳에서 캠핑이나 할까 해요.”버지니아 버크에 거주하는 A씨는 올여름 캐나다 여행을 계획했다가 국경이 언제 열릴지도 모르고 호텔에서 숙박하는 것도 좀 꺼…
[2020-06-11]
워싱턴 지역 성당들이 문을 연다.버지니아 페어팩스에 있는 성정바오로 한인성당(백인현 주임신부)은 성당이 속한 알링턴 교구의 지침과 주정부 및 카운티의 행정지침에 따라 지난 7일부…
[2020-06-11]
로버트 리 장군 동상 철거논란에 이어 이번에는 윌리엄스 카터 위컴 남부연합군 장군 동상과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콜럼부스의 동상이 쓰러졌다.9일 버지니아 리치몬드에 위치한 크리스…
[2020-06-11]
▶ VA 가을부터 학교 문 연다랠프 노담 버지니아 주지사는 “오는 가을학기부터 학교 문을 다시 열게 될 것이며 온라인과 대면 수업을 병행하게 될 것”이라고 9일 발표했다. 학교가…
[2020-06-11]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마크 얼릭 이그제큐티브는 “다음 주에는 2단계 활동재개를 시행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2단계가 시행되면 실내 영업을 비롯해 실내 종교행사, 실내 수…
[2020-06-11]대한항공이 워싱턴-인천 간 노선을 7월과 8월 두 달 동안 주 5회(화, 수, 금, 토, 일)로 운항을 확대한다. 대한항공 이윤규 워싱턴 지점장은 10일 “코로나19 사태의 장기…
[2020-06-11]
버지니아의 셰넌도어 국립공원이 11일(목)부터 2단계 오픈에 들어간다.1단계에서 이미 스카이라인 드라이브와 트레일이 오픈된 가운데 11일 오전 7시부터 2단계가 시행되면 그 동안…
[2020-06-11]
“입구에서 열 체크하고 모두 마스크 착용하며 방역은 필수지요.”버지니아의 주의 2단계 경제 재개에 따라 12일부터 실내 영업을 준비하고 있는 한인 업주들은 기대 반 조심 반의 심…
[2020-06-11]
워싱턴한인회가 8일 애난데일 경찰서를 통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1천달러 상당의 개인위생 물품을 전달했다. 폴라 박 회장은 “커뮤니티 오브 트러스트(Commun…
[2020-06-10]
랠프 노담 버지니아 주지사가 지난 4일 리치몬드에 위치한 로버트 리 장군의 동상을 ‘당장’ 철거한다고 발표했으나 법원이 8일 이에 대한 철거 중단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철거…
[2020-06-10]버지니아의 페어팩스 카운티 공립교와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공립교의 세개 학교가 이름을 바꿀 것으로 보인다.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매나사스 지역의 ‘스톤월 잭슨 고교’와 ‘스톤월 …
[2020-06-10]워싱턴 DC는 9일부터 거리 7곳을 ‘슬로우 거리(Slow Streets)’로 조성했다. 뮤리엘 바우저 DC 시장은 “주민들이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등 야외 활동을 안전하게…
[2020-06-10]
워싱턴 DC 백악관 앞에 위치한 라파엣 공원은 일년 내내 시위가 열리는 상징적인 장소다. 그러나 최근 조지 플로이드의 부당한 죽음에 항의하는 시위가 확산되면서 라파엣 공원이 폐쇄…
[2020-06-10]북버지니아 지역에서 2단계 활동재개를 앞두고 감염자 증가폭이 감소하고 있다. 하루 평균 1천명 이상 늘어나던 VA 감염자 수가 8일 570명, 9일 487명 등 이틀 연속 절반 …
[2020-06-10]
박충기 전 연방특허청 행정판사(61·사진)가 메릴랜드주 수석행정판사(Chief Administrative Law Judge)에 임명됐다. 래리 호건 주지사는 9일 지난해 12월 …
[2020-06-10]
오는 12일(금)부터 페어팩스, 프린스 윌리엄, 라우든, 알링턴 카운티와 알렉산드리아시 등 북버지니아 지역과 리치몬드도 식당을 오픈할 수 있다. 랠프 노담 버지니아 주지사는 9…
[2020-06-10]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운동, 어떻게 돼가고 있나미주 한인사회의 가장 큰 화두중 하나는 ‘정치력 신장’이다. 하지만 정치인들을 위한 펀드레이징 파티는 찾아보기 힘들고 한인공화당과 …
[2020-06-09]■코로나시대 한인비즈니스 운영자가 말하는 생존전략 우리는 지금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코로나19 시대에 살고 있다. 경제활동이 멈췄던 올해 2020년 상반기를 보내며 우리 한인들…
[2020-06-09]
■한인커뮤니티센터 시대, 청사진과 향후 과제워싱턴 한인사회의 꿈이 이루어졌다. 숙원사업이었던 ‘내 집 장만의 꿈’, 한인커뮤니티센터를 마련하고 이제 집 단장을 비롯해 앞으로 펼쳐…
[2020-06-09]
(가나다 순)1. 강고은(옴니화재 대표, VA)= 아침마다 한국일보를 펼치며 이민생활의 ‘아메리칸드림’을 펼쳐왔다. 2. 강창욱 박사(정신과전문의, MD)= 아직 살아있음을 확인…
[2020-06-09]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민들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현안은 가파르게 상승한 물가와 생활비인 것으로 나타났다.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카운티(UMBC) 정치연구소가…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