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보와 한인복지센터, 한인교회 협의회가 공동전개하고 있는 식비지원 ‘사랑 나눔’ 캠페인이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극빈층 가정의 긴급 렌트비 지원으로 전환된다. 복지센터 변성림…
[2020-05-31]버지니아 고용국(Virginia Employment Commission)이 웹사이트(vec.virginia.gov)를 통해 직장의 복귀 요청을 거절한 직원들의 명단을 접수하고 있…
[2020-05-31]
오늘(29일)부터 북버지니아 지역에서 비즈니스가 재개되는 가운데 코로나19 사태로 지난 두 달 이상 문을 닫은 한인사업체들이 분주하게 고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여행사, 미…
[2020-05-31]미국에 살면서 은퇴할 시기가 되면 누구나 맞닥뜨리는 소셜 연금. 그러나 연금 제도가 워낙 복잡하고 수혜자들의 케이스도 다양해 정확히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이에 연방 사회보장국에…
[2020-05-28]볼티모어 시내 일부 소매점의 제한적 영업이 어제(27일)부터 허용됐다. 잭 영 시장은 26일 스몰비즈니스 경제복구를 위한 단계적 완화계획을 밝혔다. 의류업체, 뷰티서플라이, 스…
[2020-05-28]
마스크착용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메릴랜드 코로나19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박춘근, 이하 MCCSG)가 26일 화상회의를 갖고, 지원방안 및 활동지침을 논의했다. MCCSG는 코로…
[2020-05-28]
5월 아시안-태평양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하워드카운티경찰국과 아시안 커뮤니티가 인종차별 대책 세미나를 가졌다. 경찰국이 26일 오후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한 세미나에는 하워드카운티…
[2020-05-28]
마이라이프재단(회장 이정숙, 이하 MLF)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노인에게 한국식품이 담긴 꾸러미를 전달하고 위로했다.MLF 임원은 27일 글렌버니 소재 우촌식당 …
[2020-05-28]“종업원 한 명이 COVID-19로 병원에 실려 갔답니다.”“종업원 전수검사 결과 2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데요.”“확진자가 16명, 2명 사망이래.”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서…
[2020-05-28]
코로나19 사태가 세달 째 접어들고 ‘집콕’이 길어지며 식물과 교감하며 자연의 생기를 느끼는 ‘식물 키우기’에 입문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식물 키우기는 마음을 차분하게 안정시켜…
[2020-05-28]
■DC 29일부터 1단계 경제활동 재개 워싱턴 DC는 오는 29일(금)부터 1단계 활동재개를 시작한다고 27일 공식 발표했다.뮤리엘 바우저 시장은 “최근 14일간 감소추세가 이어…
[2020-05-28]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자가격리(Self isolation)를 했다면 언제쯤 자가격리 해제를 해야 할까? 버지니아 보건국이 코로나19 확진 받은 경우 언제 자가격리를 해…
[2020-05-28]
한국의 진단키트 전문업체 원드롭(1-Drop)이 지난 11일 미 식약청의 긴급사용허가(EUA:Emergency Use Authorization) 승인을 획득해 미국에 진출할 수 …
[2020-05-28]
◇성금 내신 분-김진희(VA, 애난데일) 300달러-앨리 리(VA, 애쉬번) 200달러-최진일(VA, 레스턴) 50달러-희 사(MD, 로럴) 20달러*합계 570달러*총누계 29…
[2020-05-28]북VA 지역에서 4월의 부동산 거래가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업체 롱 앤 포스터(Long&Foster)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DC는 전년 대비 34%, 알링턴 카운티는 …
[2020-05-28]
한인밀집 지역인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와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1만명을 넘어섰다.버지니아 보건국은 27일 기자회견에서 VA 감염자는 4만249명으로 …
[2020-05-28]
코로나19로‘집콕’ 생활이 길어지며 삼시세끼‘집밥’이 대세다. 이같은 상황에서 한인 2세와 미국인 등 영어권에 한식을 소개하기 위해 노효선(페어팩스, VA) 씨가 2009년에 시…
[2020-05-27]메릴랜드한인회(회장 이태수)의 코로나19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박춘근)가 전개하고 있는 마스크착용캠페인에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ABC레벨패키지사가 2,000달러를 기탁했고, 이…
[2020-05-27]
하워드카운티의 소매점이 오는 29일(금) 오전 7시부터 영업이 허용된다. 이·미용실의 영업제한도 완화된다. 캘빈 볼 카운티 이그제큐티브는 26일 오전 경제제재 완화 허용 계획을 …
[2020-05-27]외과전문의 이영수 박사가 22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5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27일(수) 오전 11시 볼티모어 한국순교자천주교회(5801 Security Boulevard…
[2020-05-27]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민들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현안은 가파르게 상승한 물가와 생활비인 것으로 나타났다.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카운티(UMBC) 정치연구소가…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