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칼럼부터 이재명 대통령의 호칭을 필요에 따라 이니셜을 따서 ‘JM’을 인용하려 한다. 일반 공식 칭호를 제외하고 당사자와 독자들, 국민들과의 거리감을 좁히는데 도움이 될 것…
[2026-02-06]얼마전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지속가능 및 임팩트 투자 관련 국제 학회에 다녀왔다. 엘베강을 따라 펼쳐진 함부르크의 전경은 예상대로 차가웠지만, 매섭게 부는 바람 속에서도 두툼한…
[2026-02-06]얼어붙은 빙판 한가운데감도는 에머랄드 빛그 틈새, 뿜어져 나오는 물의 숨 멈춘 우리 삶을 잇는 생명수
[2026-02-06]미국에서 보험 클레임을 진행하다 보면 “왜 이렇게 오래 걸리지?”, “왜 이건 안 된다고 하지?” 하는 의문이 생긴다. 이는 한국과 미국의 보험 구조가 본질적으로 다르기 때문이다…
[2026-02-06]IRS(미국 국세청) 형사 사건에서 불법 소득 및 돈세탁 관련 감사는 상당히 중요한 절차입니다. IRS는 국세청으로서 세금 수입을 관리하고, 납세자들이 세금을 제대로 신고하고 납…
[2026-02-06]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양육비는 어느 시점의 소득을 기준으로 계산하나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최근 버지니아 항소법원의 판례는 이 점에 대한 중요한 기준을 분명히 했습니다…
[2026-02-06]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시민권 박탈(Denaturalization)이 확대될 전망이다. 최근 이민국 지침 보도에 따르면 2026년 회계연도에 매달 100-200건의 시민권 박탈 사…
[2026-02-06]많은 기사들이 상속 계획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필요성을 설명하지만, 실제로 마음 깊이 와 닿는 경우는 드물다. 그 결과 행동으로 옮겨지기보다는 뒤로 미뤄지다가 결국 잊히는 경우가 …
[2026-02-05]상담을 하다보면 가장 조심스럽게 꺼내는 말이 있다. “이 집은 지금 상황에서는 조금 무리인 것 같습니다.” 혹은 “이 정도 금액까지는 대출을 진행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2026-02-05]갑자기 겨울왕국이 되었다. 버지니아가 겨울이 되면 폭설이 한 두번 내리곤 했었는데, 오랜 기간 동안 눈이 많이 와서 출근을 못한 경우는 너무 오랜만의 일이었다. 보통 눈이 많이 …
[2026-02-05]2026년의 첫 달이 지나갔다.새로운 세기를 향한 기대로 가득했던 젊은 날의 희망과는 달리, 우리가 마주한 21세기의 첫 4분의 1 지점은 절망과 미래에 대한 어두운 회의로 점철…
[2026-02-05]토요일 밤부터 내린 눈은 일요일을 지나며 진눈깨비가 되었고, 밤새 얼어붙었다. 월요일 아침, 드라이브 웨이 위의 얼음은 삽으로도, 망치로도 움직이지 않았다. 자연은 여전히 인간의…
[2026-02-05]지난 일요일 하루 동안 내린 눈의 양이 실로 어마어마했나 보다. 일주일이 흘렀지만 지금도 그때의 양이 1미리도 줄지 않은 만큼 곳곳에 수북이 쌓여있으니 어지간히 추운 날들의 연속…
[2026-02-05]식단은 절대적 진리가 아닌, 그 시대의 답안지다최근 미국을 비롯한 서구권에서는 수십 년간 정석으로 여겨지던 ‘식품 피라미드’가 뒤집히고 있다. 탄수화물을 가장 넓은 기단에 두었던…
[2026-02-04]다양한 통증으로 인해 치료를 시작하게 된다. 치료기간은 짧게는 일주일 길면 1년 넘게 치료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오랫동안 치료를 하는 경우 도대체 언제까지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
[2026-02-04]얼마전에 오십대 초반의 남성이 목통증과 손이 저리는 마비 증상으로 내원하였다. 이분은 몇년전 목과 등의 통증과 손저림 증상으로 한 차례 수술을 받았은 분이었는데, 수술을 받고 몇…
[2026-02-04]1970-80년대엔 한국에서 포동포동하고 건강한 아기를 선발했던 인기행사로 ‘우량아 선발대회’가 있었다.분유회사가 후원하고 방송사가 중계까지 한 인기행사였으며, 1등한 오동통한 …
[2026-02-04]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님의 별세 소식은, 국경을 넘어 미주 동포사회에도 깊은 슬픔과 묵직한 여운을 남기고 있습니다. 고국을 떠나 살아가지만,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
[2026-02-03]한 2주 전에 둘째 아이가 친구가 만들었다며 찹쌀떡처럼 생긴 디저트를 들고 왔다. “한국에서 지금 열풍인 ‘두쫀쿠’예요!” “두쫀쿠?” “두껍고 쫀득한 쿠키!” 아이가 4등분을 …
[2026-02-03]일기예보에 폭설이 올 것이라고 해서 미리 음식 준비를 이것저것 사다 놓았다.눈 온다는 소식에 빵, 우유, 계란이 진열대에 비어있다. 하얀 눈이 산을 삼키듯 펄펄 내렸다. 오랜만에…
[2026-02-03]
![[올림픽]](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sports/1770444333_sports_image_0.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20년 만에 이탈리아로 돌아온 세계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