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화요일자 교육섹션에 김성식의 ‘미국 들여다보기’ 시리즈를 게재한다. 이 시리즈는 미국에 이민 와 살면서 알게 된 미국의 시시콜콜한 것들로 그래도 알고 있으면 미국 생활이 풍…
[2022-01-11]연초에 인터넷을 통하여 인사를 보내 온 글이 제법 많았다. 그런데 대부분이 호랑이 그림이 곁들여 있었다. 그런가 하면 신문을 보니 단체들과 영업체들의 새해 인사 광고에도 온통 호…
[2022-01-10]파아란 가을 하늘 푸른 하늘 먼 곳에서 다가오는 그리움의 아픔아무도 알아 차릴 수 없도록마음 깊은 곳에 자리한 그리움이 고개를 들어스치는 바람결에 들려오는 시인의 시어들을 모아 …
[2022-01-10]사랑이 들키기 쉽지누구 마음 건질 수 있을까부끄러운 듯 뒤뜰에 홀로 고개 숙인 모습 외로운 숙녀 같구나 봉숭아 씨앗처럼 기다림을 터트릴 듯 차가운 햇빛 향하여 짙어가는 붉은 얼굴…
[2022-01-10]우리가 어렸을 때 즐겁게 놀았던 딱지치기, 땅따먹기, 구슬치기 등이 모여 오징어 게임이라는 이름으로 넷플릭스에 1위로 올라 세계를 강타하니 참 기이하고 이상한 세계에 내가 머물고…
[2022-01-10]연초에 내시경 검사를 했다. 그동안 내시경 검사와 수술을 하면서 몇 번의 전신마취를 했다. 그런데 전신마취는 언제나 두려운 존재다. 아버지의 경우가 생각나기 때문이다.아버지는 조…
[2022-01-10]한병철 교수가 ‘피로사회’라는 책에서 현대사회의 문제와 해법을 말하였다. 현대사회는 우울증, 과잉행동장애, 경계성 성격장애 등 신경성 질환의 시대라고 지적하였다. 이런 시대가 된…
[2022-01-09]시인은 열린 꽃상자 속에 누워서 시를 쓰고 있었다함경북도 성진 사투리로 써서우렁찬 목소리로 찬송가에 섞어 부르고 있었다다른 누가 93세에 시를 쓸 수 있었을까?세월의 바람이 인생…
[2022-01-09]검은 호랑이(흑호) 해인 새해를 맞았다. 흑호의 상징인 용맹으로 새해 첫 주를 힘차게 시작한다. 미국으로 이민 온 고등학교 시절인 1974년부터 세어 보니 미국에서 5번째 호랑이…
[2022-01-09]새해 첫눈이 새해를 하루 더 쉬고 신중하게 시작하라고 많은 이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길가에 나서야만 했던 사람 중에는 잊지 못할 어려움으로 새해 첫날을 시작하기도 했고, 대부…
[2022-01-06]전에 대사하던 분이 은퇴 후 계획을 묻는 이에게 “성당 근처로 이사해 매일 아침 일찍 성당 문을 열어놓는 성당 문지기입니다”라는 얘기를 어느 지인으로부터 들은 생각이 난다. 우리…
[2022-01-06]최근 한국일보에 보도된 한국의 재외동포 선거법을 처음으로 읽어보고 깜짝 놀랐다. 국내 선거법과 다소 차이점이 있으려니 짐작은 했지만 이렇게까지 엄청난 규제와 제한이 있으리라고는 …
[2022-01-06]해리 리드(Herry Reed) 전 민주당 원내대표가 별세했다. 그는 미 정치권의 중진이었고 친한파였음을 회상하면서 동포의 한사람으로서 깊은 애도를 표한다. 한국에 한 번도 가보…
[2022-01-05]2021년에 12월 말에 미국식약청에서는 코로나 치료제에 대해서 중대한 발표를 하였다. 다름아닌 지금 2년 넘게 전세계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는 코로나19에 대한 억제약을 승인을 …
[2022-01-05]뜻하지 않게 발생한 교통사고는 경제적, 신체적, 정신적으로 많은 피해를 끼치며 여러가지 후유증도 유발하게 된다. 교통사고에 의한 후유장애는 근골격계의 갑작스런 과긴장과 어혈에 기…
[2022-01-05]최근에 발표된 한 의학 통계에 의하면 60세 이상 인구의 약 5-7%에서 치매를 앓고 있다고 한다. 치매의 대표 주자라 할 수 있는 알츠하이머병의 경우 그 숫자가 더욱 충격적이다…
[2022-01-05]2022년 새해가 밝았다. 연례 등록 및 변경(AEP) 기간중 변경하거나 등록한 플랜은 1월 1일 부터 유효하다. 이와 관련하여 필요한 내용을 점검해 보고자 한다.우선 메디케어 …
[2022-01-05]한국에서 11년동안 기자생활을 하였던 한 외국인 기자가 몇 년 전 한국을 떠날 때 한국에 머무는 동안 보고 듣고 느낀 바를 정리하여 말하면서 한국인들의 장점과 단점을 이야기하였다…
[2022-01-04]내 체온이 36.5도 내외의 정상체온임에 이렇듯 고맙게 느껴본 적이 없었다. 지난 한달 동안 한국을 방문하면서 더욱 그랬다. 비행기를 타기 전부터 도착후 바로 열흘간의 격리 생활…
[2022-01-04]
큰 숫자를 적을 때에는 쉼표를 추가한다. 그래서 백만을 1000000이라고 적지 않고 1,000,000이라고 적는다. 그리고 지금은 이렇게 세 자리마다 쉼표를 찍는 게 너무나 당…
[2022-01-04]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일 이란 측이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해온 새로운 협상안에 대해 “그들은 합의를 원하지만, 나는 그것이 만족스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