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거론되고 있는 합법이민 축소안이 우려된다. 만일 그 안대로 법이 바뀌면 합법 이민자 수도 줄고 이민 문턱 자체가 높아질 것이다. 또한 ‘점수제’가 적용되면 한인 이민자들의 …
[2017-08-11]1945년 8월 15일. 제 2차 세계대전이 미 러시아 연합군의 승리로 끝난 후 나치 독일과 제국 일본의 지배를 받은 국가들 중 프랑스에서는 나치 부역자 청산 문제에 있어서 레지…
[2017-08-10]신문을 읽다가 지공거사(地空居士) 란 말이 눈에 들어왔다. 이 말은 요즘 한국사회에서 지하철을 공짜로 타고 다니는 65세 이상의 노인이라는 뜻이란 걸 알았다. 올해 노인 인구가 …
[2017-08-10]#1. 타운에 거주하는 70대 김모씨는 본 연구소에 들른 지 2주도 안돼 주먹이 쉽게 들어갈 만큼 허리 사이즈가 줄어든 모습에 놀라는 모습이었다. 원래 불면증과 어깨 통증으로 찾…
[2017-08-09]53세 중년 남성이 갑자기 생긴 두통으로 필자를 찾아왔다. 환자는 과거 별다른 질환이 없이 매우 건강한 편이였으며 이와 같은 두통을 전에는 전혀 경험해 본 적이 없었다고 하였다.…
[2017-08-09]오늘 우리가 알아 볼 뇌는 우리의 감성과 이성을 모두 지배하는 대뇌(大腦cerebrum)를 말한다. 대뇌는 몸무게의2%(약1.5kg)에 신문지 한 장의 면적(2,300제곱 센치)…
[2017-08-09]요즘은 웰빙에 대한 관심이 늘어가면서 관련 복장과 소품들이 패셔너블 해지고 있다. 옷 뿐만 아니라 신발, 심지어는 다양한 색의 테이핑까지 일종의 패션 소품같이 사용되는 유행되고 …
[2017-08-09]여름휴가를 떠나기 위해 모든 절차를 마치고 비행기에 탑승해 이륙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올해는 큰아이가 고등학교를 졸업한 기념으로 유럽에서 2주간 특별한 휴가를 보낼 참이었다. …
[2017-08-09]한국과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긴밀하다고 하는 우방이다. 이승만 초대 대통령 주도로 1953년 한미방위조약이 체결되었고 6.25 전쟁을 함께 치렀다. 그 이후 단순한 맹방을 넘어 …
[2017-08-09]
예술품을 보여주는 장소는 다양하다.예술을 천장에 전시하는 컨셉은 르네상스 시대부터 이어져 왔으며 미켈란젤로의 시스티나 성당 천장이 대표적이다. 더 나아가 Trompel’oeil …
[2017-08-08]‘협주곡(콘체르토 concerto)’은 오케스트라와 협주 악기 독주자(soloist)가 함께 연주하는 서양 고전 음악의 한 형식이다. 협주곡의 어원은 라틴어의 ‘콘체르타레(con…
[2017-08-08]구름처럼 만나자 스치며 헤어진 수많은 사람 중에 당신을 생각합니다바람처럼 감싸 안고 지나며 멀어진 더 많은 사람 중에 난 당신을 기억합니다우린 비록 개울처럼 빗물처럼 어우러져 흐…
[2017-08-08]여름밤의 하늘은 맑고 아름답다. 여름밤이 되면 저절로 입가에 노래가사가 나온다. “저 별은 나의 별 저 별은 너의 별 달 빛에 물든 밤같이 까만 눈동자.” 누구나가 한 번쯤은 여…
[2017-08-08]사망 후 고인의 재산은 법원을 통해 분배가 된다. 유언 검인 법원(probate court)에 가서 “에스테이트”를 열고, 남아 있는 재산을 보고하고, 정부에 내야 할 세금…
[2017-08-07]우리 한국말은 상대방을 부르려면 어떤 호칭을 써야할지 난감할 때가 많다.제대로 쓰지 못하면 상대방에게 큰 실례가 되는 것도 사실이다. 나보다 나이가 더 든 사람에게 누구누구씨 하…
[2017-08-06]요즘 북한의 핵 개발과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 발사로 한국은 물론 미국도 연일 심각한 우려와 분노의 여론이 형성되고 근원적인 대책마련 촉구 등 민감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2017-08-06]20세기 중반부터인지 대학생들을 포함한 일반 미국인들이 책읽기를 기피하기 때문인지 법제도를 포함한 사회현상전반에 있어서 무식하다는 것을 실감한 것은 필자가 교편을 잡았던 1969…
[2017-08-06]
1740년대 초기 정착민의 집.올 여름 휴가는 어디서 보낼까 궁리하다가 자료를 얻기 위해 페어팩스 시티 안에 있는 관광안내센터를 방문했다. 거기서 자원봉사하시는 노부인께서 꼭 가…
[2017-08-04]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 있다. 사실 과거에 한 마을에 100 가구에 논 500 마지기 하니까 가구당 5 마지기의 농사를 지어 먹고 살았다고 해 보자. 그런데 누가 …
[2017-08-04]한강가에 가 보면허리께에 손을 걸치고강물에 눈 흘기는 사람들이 있단다모두가 종로에서 억울하게 뺨 맞고원통하고 서러워서 이 강가에 나와서 그런단다낮은 곳에서낮은 곳으로만 흘러가는 …
[2017-08-04]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