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트레이팍에서 발생한 설 명절 총기난사 참극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 다시 연쇄 총격으로 7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하는 총기난사 사건이 북가주에서 발생했다.특히 몬트레이팍…
[2023-01-24]무숙자들이 도로에 무단 주차해놓는 주거용 RV 등 자동차의 강제견인을 제한하고 이들 자동차가 압류돼도 무숙자들이 쉽게 되찾을 수 있도록 돕는 내용의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주 상원…
[2023-01-24]코로나 팬데믹 시절 홈리스 쉼터로 사용되던 렌튼의 한 호텔이 수용된 홈리스없이 오랜 시간 방치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텔은 비어 있지만 카운티 정부는 여전히 거액의 임대료를 …
[2023-01-24]
미 전역에서 합성 오피오이드(마약성 진통제) 펜타닐 중독으로 인한 사망자가 크게 늘어나며 마약중독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상하고 있는데 가운데 킹 카운티도 약물 중독 사망자가…
[2023-01-24]
페더럴웨이 통합한국학교(이사장 박영민ㆍ교장 한혜수)가 설을 하루 앞둔 지난 21일 신명나는 설날 잔치를 마련해 학생들이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고 전해왔다.코로나팬데믹으로 축소됐…
[2023-01-24]
‘역대 최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재미 워싱턴주 체육회(회장 조기승)가 미주내에 최고 지회로 뽑혀 상을 받았다.재미대한체육회(회장 정주현)는 지난 21일 텍사스주 달라스 르네…
[2023-01-24]
풋볼구장 10개 크기에 4면이 거의 유리창으로 덮여 초현대식 공룡빌딩의 웅장한 모습을 자랑하는 제2 시애틀 컨벤션센터 건물이 6년여의 힘겨운 공사 끝에 드디어 오는 25일 개소식…
[2023-01-24]
학생 수가 현저하게 감소한 벨뷰 교육구 산하 7개 초등학교 중 3개 학교가 통폐합될 전망이다.교육구는 학생 수가 수년래 최저수준으로 떨어졌다며 학교 통폐합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
[2023-01-24]발암물질 화학성분을 화장품 원료로 사용할 수 없도록 못 박는 법안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워싱턴주 의회 회기에 다시 상정됐다.샬렛 메나(민-타코마) 하원의원이 발의한 이 법안(HB…
[2023-01-24]캘리포니아에서 만 이틀도 안되는 시차를 두고 다수의 사상자를 낳은 총격 사건이 잇따라 터지며 충격파를 던지고 있다.미국에서는 총기 문제가 사회적 고질병으로 번진 지 오래됐지만 올…
[2023-01-24]
중국과 한국, 일본, 베트남 등 아시아계 주민이 대거 거주하는 LA 시 인근 몬트레이팍에서 음력설 행사 기간 무차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10명이 중상을…
[2023-01-23]
오레곤 한인회(회장 김헌수ㆍ이사장 음호영)가 지난 20일 계묘년 새해를 맞아 서은지 시애틀총영사가 참석한 가운데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이날 오전 11시 오레곤 한인회관에서 열린 …
[2023-01-23]
페더럴웨이 한인회(회장 김영민ㆍ이사장 김행숙)는 지난 20일 페더럴웨이 한인회관 및 페더럴웨이 시청에서 매년 이어오고 있는 구정감사선물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 한인회는 한국 과자…
[2023-01-23]시애틀 일대에 데이팅 앱에서 만난 상대에게 핸드폰을 빌려줬다 돈을 떼이는 사례가 잇따르자 경찰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시애틀 경찰(SPD)에 따르면 최근 시애틀 LGBTQ 커…
[2023-01-23]카운티 정부가 실수로 50만명에 가까운 주민들의 사회보장번호(SSN)를 특정 개인에 공개하는 어이없는 실수를 저질렀다가 뒤늦게 발견해 논란을 빚고 있다. 피어스 카운티 감사관실에…
[2023-01-23]
학생수가 900명에 육박해 미국내 최대 규모는 물론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자랑하는 시애틀ㆍ벨뷰통합한국학교 교사들의 헌신에 큰 박수가 쏟아졌다. 양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는 한미교…
[2023-01-23]
한인 이민 1세대로 주류사회 정치인으로 우뚝 서 ‘아메리칸 드림’의 상징인 임용근 오리건주 전 의원의 자서전 시애틀출판기념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리건주 상원과 하원 의원 5선…
[2023-01-23]
여행객의 수용한계에 부딪친 시택국제공항을 보완하기 위해 새로 개발할 공항으로 시애틀 인근지역이 아닌 워싱턴주 남중부의 야키마 공항이 새롭게 대두됐다.주 교통부 수석 항공계획관 랍…
[2023-01-23]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페더럴웨이시 정부가 다운타운 동쪽 I-5 고속도로 변의 스틸 레이크 공원 내 야구장 등 시설을 철거하고 시청의 시설관리 운영부서 건물과 창고 등을 신축할 …
[2023-01-23]
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 지부(회장 정동순) 회장 출신으로 본보 기고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공순해 수필가가 다섯번째 수필집 를 출간했다. 으로 제39회 현대수필문학상을…
[2023-01-23]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