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현금을 받지 않는 소매업소와 식당이 늘어남에 따라 신용카드 없는 영세민들이 차별을 받을 수 있다며 이들 현금사절 업소를 금지시키자는 제안이 킹 카운티 의회에 상정됐다.발의자…
[2023-01-13]워싱턴주와 캐나다 밴쿠버 아일랜드 사이의 샐리시 바다에서 지난해 고래가 기록적으로 많이 목격됐다고 태평양 고래관광 협회(PWWA)와 고래 연구기관들이 밝혔다.샐리시 바다 주변에 …
[2023-01-13]
워싱턴주 대한부인회 신임 회장에 시애틀 한인사회에서 오랫동안 산행 모임을 이끌어왔던 문병환씨가 선출됐다. 이영훈 전임 회장의 바통을 이어받아 워싱턴주 대한산악회를 이끌게 된 문…
[2023-01-13]
워싱턴주 대표 명소인 올림픽 국립공원이 미국내 최고 국립공원 가운데 하나로 뽑혔다. 전세계 여행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기업 트래블 렌즈가 최근 선정한 미국 최고의 국립공원 …
[2023-01-13]지난 1985년 히트한 어린이 모험영화 ‘더 구니스’의 실제무대로 관광명소가 된 오리건주 아스토리아 소재 2층 고옥이 캔자스주 부동산업자 베먼 재커리(46)에 165만777달러에…
[2023-01-13]
경기침체에 따라 워싱턴주에도 실업자가 향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우려되지만 담당부서인 주 고용안전부(ESD)는 이에 대비하기는커녕 아직도 팬데믹으로 적체된 일더미에서 헤어나지 못하…
[2023-01-13]시애틀 산우회(회장 석대영)가 지난 7일 올해 첫 새해 산행을 한 뒤 시무식을 갖고 올해 특별산행 계획 등을 발표했다.산우회는 이날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페더럴웨이 …
[2023-01-13]서북미 최대 규모 유틸리티 기업인 퓨짓 사운드 에너지(PSE)가 수용가구 중 에너지원을 천연가스에서 전력으로 대체하는 가구들에 장려금을 지급할 예정이다.PSE는 지난달 주 유틸리…
[2023-01-13]
최근 킹 카운티내 10대들이 연루된 무장 강도와 차량 절도 사건 등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청소년 범죄 건수는 수십년간 크게 감소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킹 카운…
[2023-01-13]한국인이 지난해 세계에서 1인당 명품 소비를 가장 많이 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미 CNBC 방송이 12일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는 한국인의 지난해 명품 소…
[2023-01-13]한국일보 시애틀지사가 실시하고 있는 2022~2023시즌 불우이웃돕기 캠페인에 새해에도 동포사랑을 가득 담은 성금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대한부인회(이사장 박명래)는 올해도 빠짐…
[2023-01-13]워싱턴주 대한산악회(회장 문병환)는 14일 토요 정기산행을 실시한다.산행지는 Mount Si 올드 트레일(North Bend Area)로 등반거리는 왕복 7.4마일, 가득고도 3…
[2023-01-12]시애틀산악회(회장 한순승)는 14일 합동으로 토요산행을 한다. 산행지는 Gold Creek Pond(Snoqualmie Region)이며 스노우슈잉을 한다. 가득고도는 10피트이…
[2023-01-12]
지난 2019년 선거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당선됐던 시애틀 한인 2세 샘 조(한국명 조세현ㆍ32) 시애틀항만청 커미셔너가 또 하나의 역사를 만들었다. 유색인종으로는 최초로, 그리고…
[2023-01-12]서울대 워싱턴주동창회 시니어클럽(회장 김재훈)이 매달 교양프로그램으로 마련하고 있는 SNU포럼 새해 첫 행사가 이번 주말인 14일 오전 10시 온라인 줌(Zoom)으로 열린다. …
[2023-01-12]
시애틀 도로를 달리는 차량 수가 아직 코로나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지 못해 한때 전국최악 수준이었던 시애틀의 교통체증이 상대적으로 경감됐다고 시애틀타임스가 보도했다.커클랜드…
[2023-01-12]
재미한국학교 서북미협의회가 힙차게 새 출발을 하면서 한인들의 성원을 당부하고 나섰다. 한국학교 서북미지역협의회는 현재 워싱턴ㆍ오리건ㆍ아이다호ㆍ몬태나ㆍ알래스카주 등 서북미 5개주에…
[2023-01-12]시애틀산우회(회장 석대영)는 14일 2개 코스로 토요산행을 떠난다.AㆍB 합동코스: Mount Si로 등반거리 왕복 8마일, 가득고도 3,150피트, 최대고도 3,900피트이다.…
[2023-01-12]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 지부(회장 정동순)가 지난해 실시한 제16회 공모에서 시 부문에 응모한 안예솔씨가 대상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현재 미국 공립학교 교사로 재직중인 안씨는…
[2023-01-12]
지난 여름 최악의 가뭄을 겪었던 캘리포니아에 지난달 말부터 3주째 강풍과 폭우가 몰아치면서 현재까지 최소 17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파악됐다. 전문가들은 이번 폭풍우로 피해 규…
[2023-01-12]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