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은 꿈을 꾸게 합니다.얼어붙은 땅속에도 새 생명이 있어 다가올 봄을 고대합니다.
[2024-01-02]어릴 적 갖고놀던 얼음과자정겹던 옛정취 그리워라차가워도 따뜻함 숨겨놓은영롱한 수정구슬청초롬한 빛을 발하며박쥐마냥 매달렸었지아들 낳은 집 고춧줄 뛰우듯처마 밑에 옹기종기 줄 서있다…
[2024-01-02]“새해에 복을 많이 받으라고요? 아유, 좋은 말씀이시네요! 어디서 누가 복을 나누어줍니까? 가서 듬뿍 복을 받아와야겠네요.” 그런데 죄송하다. 복을 주는 사람은 이 세상 어디에도…
[2024-01-02]2023년은 지진, 화산활동과 폭발, 기록적 더위와 추위, 아프리카는 물론 아마존과 같은 밀림지역의 가뭄, 사막의 홍수가 지구촌을 강타한 한해였다. 지구온난화를 경고했던 과학자들…
[2024-01-02]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가 선거체제로 돌입했다. 김인철 회장(앞줄 맨 오른쪽)은 지난달 30일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 소재 우마이 뷔페에서 가진 송년회에서 “제 임기가 오는 …
[2024-01-02]
대한민국 경기도의 고양 특례시가 버지니아의 라우든 카운티에 이어 페어팩스 카운티와 자매결연을 추진한다. 경제자유구역의 최종 지정 신청을 앞두고 투자수요 확보를 위해 보스턴을 거쳐…
[2024-01-02]
한미충효회(회장 임형빈)는 지난 28일 퀸즈 플러싱 산수갑산1 식당에서 정기이사회 및 송년모임을 열고 한 해를 마무리했다. 임형빈 회장은 2023년 한 해동안 수고한 이사들에 …
[2024-01-02]
전직직능단체협의회 회장 모임인 단우회는 지난 28일 퀸즈 플러싱에 있는 플러싱에 위치한 열린노래방에서 연말 총회겸 송년의 밤을 열고 2023년 한 해를 마감했다. 이 자리에는 1…
[2024-01-02]
뉴저지 버겐클럽이 지난 28일 포트리 더블트리호텔에서 송년 행사를 열고 김영길 한미연합회(AKUS) 총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다. 버겐클럽은 한인단체장 출신들로 구성된 한인사…
[2024-01-02]VA 주 보건부는 지난달 28일 첫 소아 독감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보고했다.사망자는 5~12세 아동이며 사인은 바이러스와 관련된 합병증이라고 밝혔다. 캐런 쉘튼 VA 보건국장은 …
[2024-01-02]VA 페어팩스 카운티는 1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크리스마스 트리를 수거한다.장식이나 전구를 제거한 다음 집 앞에 내놓으면 카운티에서 수거해간다. 수거된 트리는 멀치(mulch)…
[2024-01-02]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유공자 워싱턴지회(회장 조창석)는 지난 30일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달래고 새해를 향한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2024-01-02]
새해를 맞이하는 희망찬 기대에도 불구하고 2024년 대량해고(Massive Layoff)의 칼바람이 몰아치고 있다.최근 여론조사(Resume Builder survey)에 따르면…
[2024-01-02]메릴랜드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서 새해부터 비닐봉지 사용이 금지된다.지난 5월에 통과된 법안(Better Bag Bill)에 따라 소매점에서는 10센트의 봉투세를 내야하며 위반시…
[2024-01-02]버지니아가 연말연시를 기해 지난 29일부터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주 경찰은 이날 저녁 라우든 카운티의 15번 도로 서쪽 50번 도로선상에 음주운전 단속 체크포인트를 설…
[2024-01-02]
워싱턴은 세계정치의 중심지이자 미주 한국인의 서울입니다. 워싱턴 한인 여러분은 미주이민 120년사에서 항상 중심역할을 해왔고 지금도 한미 교류와 한미동맹의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
[2024-01-02]
새해에도 워싱턴지역 한인교회 앞에는 쉽지 않은 영적 싸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믿음의 용사들은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다음 네 가지를 기억해야 합니다.첫째, 하나님의…
[2024-01-02]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한인상가 뒷편 주차장에서 60대 남성을 폭행한 후 현금 3만6,000여달러를 빼앗아 달아난 2인조 강도가 공개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
[2024-01-02]
뉴욕한인회(회장 김광석)는 지난 29일 브롱스 한인뷰티서플라이 업주 흉기 피습 사건과 관련,(2023년 12월22일자 A1면) 신속한 용의자 검거를 요구하는 시위를 개최하고 아시…
[2024-01-02]뉴저지주내 투표 가능 연령이 사실상 17세까지로 확대된다. 뉴저지주상원은 지난달 21일 본회의에서 뉴저지에서 6월 실시하는 예비선거 투표 가능 연령을 11월 본선거 기준 18세로…
[2024-01-02]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2026 미국프로야구(MLB)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메츠는 26일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개막전을 치렀다.…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