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외국어대학교 G-CEO 뉴욕총원우회(회장 이상호)는 10일 아침 무료 급식행사를 진행했다. 퀸즈 플러싱 산수갑산1 식당과 파슨스블러바드 쉘 주유소 등에서 실시된 이번 행사에서…
[2023-04-12]
지난 40년간 칭찬문화운동을 전개해온 김종선 나실련(나부터개혁실천세계연합·사진) 회장이 하킴 제프리스 연방하원 민주당 원내대표에게 칭찬 영웅 인증서를 전달하기 위해 워싱턴을 방문…
[2023-04-12]뉴욕한국문화원(원장 김천수)은 오는 4월19일 오후 7시30분 거문고 솔리스트 황진아 콘서트를 맨하탄 링컨센터 아트리움에서 개최한다.‘Scene-Geomungo Universe’…
[2023-04-12]
교육을 강조한 외할아버지 고 김상권 씨를 추모하며 두 손녀가 힘을 모아 한미장학재단에 3만달러의 영구장학금을 기탁했다. 한미장학재단 동부지회의 수잔 김 다우드 회장(성형외과 의사…
[2023-04-12]
▶ 6월22~7월22일 링컨센터 메트로폴리탄 오페라하우스▶ 지젤·백조의 호수·로미오와 줄리엣·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공연▶ 한인 수석 무용수 서희 · 안주원 ‘지젤’ 남녀주인공 캐…
[2023-04-12]볼티모어카운티 헬스롭 소재 태멘장로교회(안응섭 목사)가 16일(일) 오후 5시 창립 33주년 기념 및 임직 예배를 드린다.예배에서는 김미영 권사와 권용분 명예권사에 대한 임직식도…
[2023-04-12]
볼티모어 소재 메릴랜드한인노인센터(이사장 백영덕)의 골프팀이 탄생했다. 평균나이 80세 회원들로 구성된 16명의 골프팀은 10일 볼티모어의 마운트 플레전트 골프장에서 첫 라운딩을…
[2023-04-12]
그리스 선교 기금 모금을 위한 손경민 목사 찬양 간증 집회가 17일(월) 오후 7시 하노버 소재 하늘비전교회(장재웅 목사)에서 열린다. ‘은혜·감사·행복·충만, 모든 것이 은혜로…
[2023-04-12]메릴랜드 주의회가 10일 90일간의 회기를 끝내고 폐회했다. 이번 회기에는 총기규제 및 마리화나 소지, 낙태권 등에 관한 법안들에 초점이 맞춰졌다. 다음은 이번 회기에 통과한 법…
[2023-04-12]해마다 봄이 오면 알 수 없는 설렘과 애잔한 연민이 저며온다.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은 첫사랑 소녀를 연모하여 알프스 산자락 봄바람에 잔설이 남아있는 틈 …
[2023-04-12]기독교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절기는 성탄절과 부활절이다. 그런데 이 두 절기를 대하는 사회 분위기에는 큰 차이가 있다. 성탄절은 성탄절 시즌이라는 것이 있지만 부활절은 없다. 성탄…
[2023-04-12]오늘은 케찹과 쌍벽을 이루는 서양 소스의 대표주자, 마요네즈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마요네즈는 특이하게도 출현 연대가 18세기인 것이 분명한데도 불구하고 마요네즈의 시초에 …
[2023-04-12]Qué bueno!는 어떤 일이나 상황에 대해 기쁘거나 만족스러워서 참 좋다! 또는 잘 됐다! 하는 말이다.저 결혼해요 Me voy a casar (= Yo voy …
[2023-04-12]한국에서 툭하면 정치 뉴스에 등장하는 용어중에 ‘비대위’라는 말이 있다. 비상대책위원회라는 단어를 줄여서 부르는 용어이다. 수습하기 어려운 일이 생길 때 이를 잘 마무리하기 위해…
[2023-04-12]지난 주 퀸즈에서 스킨케어샵을 운영하는 고객을 만났다. 그분이 대화 도중 “인공지능 때문에 우리 직업도 없어진다면서요?” 라고 물었다. ‘어떤 직업이 사라질 것인가?’는 챗 GP…
[2023-04-12]얼마 전 세계적인 도박왕이었던 한국 사람이 있었다. 그는 브라질, 중국인과 함께 세계 3대 도박사 중 한 명이었다. 라스베가스에서 도박으로 일년에 100-150만 달러 수입을 매…
[2023-04-12]2023년 4월 8일에 고 황기환 애국지사가 100년 동안 잠들어 있던 뉴욕시 퀸즈 보로 매스패스의 마운트 올리벳 공동묘지를 떠나 죽어서도 잊지 못하던 조국으로 돌아갔다. 그분…
[2023-04-12]뉴욕지구한국대학동문총연합회(회장 지능자)가 제1회 미술 산책 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 총연합회는 신선화 화백을 강사로 초청해 내달 6일 오전 10시 뉴욕현대미술관(MoMA)을 둘…
[2023-04-12]
민권센터가 지난 8일 퀸즈 플러싱에서 열린 ‘봄 맞이 가족의 날’ 행사에 참가해 센터 소개 전단을 배포하고 상담 서비스를 진행했다. 또한 이날 비누방울 80통을 어린이들에게 배…
[2023-04-12]
시민참여센터(대표 김동찬)는 지난 7일 뉴욕대학교에서 뉴욕대 한인학생들과 함께‘커뮤니티 정치력 신장과 시민참여 활동’을 주제로 한 포럼을 열고 한인 정치력 신장 현황에 대해 진단…
[2023-04-12]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