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출발, 한국을 거쳐 캐나다에 도착한 파나마 국적의 컨테이너 선박에 숨어 미국 밀항을 시도하려던 중국인 36명이 적발돼 캐나다와 미국 수사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뱅쿠버…
[2001-04-12]캘리포니아에서도 ‘모닝애프터’로 널리 알려진 사후 피임약 프레벤(Preven)을 의사의 처방전없이 약국을 통해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캘리포니아 정부는 지난 99년에 제정…
[2001-04-12]올들어 LA에서 살인사건이 급증하고 있다. LA 경찰국(LAPD)은 11일 지난 1월1일부터 4월7일까지 LA시내에서 모두 117건의 살인사건이 발생, 지난해 같은 기간의…
[2001-04-12]민족학교(이사장 최진환)는 아태법률센터(APALC)와 공동으로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무료 법률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언어불편과 변호비용 부담 때문에 법적 도움을 받지 못…
[2001-04-12]미국내 4년제 대학 및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조교수급 이상 교수직에 재직중인 한인 학자의 수는 2,800여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북미 한인 대학교수협회(KAUPA)가 집계한 …
[2001-04-12]지난 9일 벨플라워 소재 한 콘도미니엄에서 총격을 받고 숨진 한인여성 최형임씨(27)는 목에 총을 맞고 숨진 것으로 사체부검 결과 밝혀졌다. 또한 범인 마이크 하워드 브룸(32)…
[2001-04-12]지난 10일 실시된 LA시장 선거에 한인 유권자들의 투표율이 전반적으로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을 위한 한인들의 선거참여가 절실한 것으로 지적되고있다. …
[2001-04-12]미국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어디일까. 뉴욕 맨해턴지역, 북가주의 실리콘 밸리, 아니면 커네티컷주의 그리니치 빌리지? 남가주의 라구나 비치라면 어떨까. 오렌지…
[2001-04-12]컴퓨터 앞에 앉으면 내일 학교에 내야할 논문을 쓰면서 인터넷에서 자료 찾으랴, e-메일 체크하랴, 8명의 친구들과 인스턴트 메시지 주고받으랴, 뉴욕에 사는 17세 고교생 콜린 매…
[2001-04-12]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후보가 제임스 한 후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한 이번 LA시장 예선 결과를 놓고 의외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나는 처음부터 비야라이고사 후보의 약진을 예상…
[2001-04-12]LA시장을 뽑는 본선이 시작됐다. 지금부터 시작되는 본선 선거전은 여러모로 예선 때와는 다른 새로운 출발이 이뤄져야 한다. 10일 선거에서 1, 2위를 차지한 전 캘리포니아주 하…
[2001-04-12]이번 시장선거는 LA시로 볼 때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고 본다. 전혀 새로운 연대가 만들어져 힘을 발휘했고 앞으로 LA 시 정치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전망되기…
[2001-04-12]문신의 역사는 오래다. 기원전 3300년 인물로 추정되는 미이라에서도 문신한 흔적이 발견됐다. 문신 관행은 중국에서는 죄인들에게 내리는 형벌로 쓰여졌고 구약 레위기에는 문신을 하…
[2001-04-12]’뭐니뭐니 해도 머니(money)가 최고다’ ‘뭐니뭐니 해도 사람들이 가장 관심이 많은 것은 돈 이야기다’ 뭐 새삼스러울 것도 없다. 굳이 설명을 안 해도 돈이 인생의 상당 부문…
[2001-04-12]요즈음 우리집에는 일주일에 세번 꼬마손님이 방문한다. 그의 이름은 케빈이고 나이는 21개월이다. 그를 데려오는 미숙씨는 아이 넷을 가진 주부다. 18세인 큰 아들은 공군에 나가있…
[2001-04-12]가주 교통국에 의하면 교통사망의 70%는 부주의한 운전의 결과라고 한다. 즉 조심해서 운전하면 교통사고 및 교통사망의 70%는 감소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에서는 매년…
[2001-04-12]낯선 나라에서 이방인으로 사는 느낌이 어떠합니까? 외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별대우를 받고,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거절당할 때 아픔은 어떠합니까? 당신의 모국어를 하는 사람은 오로지…
[2001-04-12]재정난을 겪어 온 온라인 배달 서비스 업체 코즈모 닷 컴이 마침내 문을 닫는다. 이 회사는 11일 밤 폐업결정을 발표하면서 1,100여명에 이르는 직원들에게 이를 통보할 것…
[2001-04-12]사복경관으로 위장한 권총강도가 한 가정집에 들어가 가족들을 위협한 뒤 금품을 털어 도주했다. LA경찰에 따르면 11일 오전 9시께 40대로 보이는 란틴계 남성이 1300블럭…
[2001-04-12]"한인 노인들이 영어와 절차를 몰라 투표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것을 보고 자원봉사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LA시장 예비선거가 치러지는 10일 오전 11시 후버 스트릿의 투표…
[2001-04-12]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