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 위헌여부에 대한 연방항소법원의 판결이 임박한 가운데 백악관이 패소 가능성에 대비해 DACA 수혜자 보호를 위한 행정조치를 준비 중으로 …
[2022-10-04]
남동부를 강타한 역대급 허리케인 이언은 플로리다주에서만 3일 현재까지 100여명이 사망하고 60만 가구에 정전이 발생하는 등 막대한 피해를 남겼다. CNN 방송에 따르면 특히 피…
[2022-10-04]“천만에요.” 이 한 마디가 20여 년 전 미국에 도착한 후 한인이 아닌 사람으로부터 처음으로 들은 우리말이었다. 운전면허증 발급 때문에 차량국(DMV, Department of…
[2022-10-04]
민주평통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회장 강창구)는 지난 2일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30여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창구 회장의 개회사, 권세중 총영…
[2022-10-04]
예진회 봉사센터(대표 박춘선)가 시니어들과 은퇴 후 삶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실버들을 위한 생활 길잡이’ 소책자를 발간했다. 예진회 봉사센터를 17년째 운영 중인 박춘선 대…
[2022-10-04]
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김진아)가 지난 1일 실시한 ‘건강 검진의 날’ 행사에서 120여명의 한인이 총 756건의 서비스를 제공 받았다.헌던에 위치한 열린문 장로교회에서 열린…
[2022-10-04]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3-5일로 예정된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2일 저녁 메릴랜드 엘리콧시티 소재 BBQ 전문점 조선화로에서 팀 동료들과 함께 한식을 먹었다…
[2022-10-04]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는 메디케어 연례 공개 가입 및 변경(AEP) 기간을 앞두고 미국 건강보험사들의 한인 메디케어 시장 공략이 가속화되고 있다.12월7일까지 계속되는 AEP 기…
[2022-10-04]버지니아 알링턴 카운티는 오는 17일(월)-24일(월), 제4회 레스토랑 위크 행사를 갖는다. 이번 레스토랑 위크에는 알링턴 지역의 31개 레스토랑이 참가해 점심 코스는 24달러…
[2022-10-04]버지니아 센터빌 지역에서 오는 15일(토) ‘제30회 센터빌 데이 축제’가 열린다. 센터빌 데이 축제는 페어팩스카운티 공원관리국과 페어팩스카운티 설리 디스트릭 등이 주최하는 것으…
[2022-10-04]
미국은 물론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던 9.11 테러가 발생한지 1년이 지난 2002년 10월, 워싱턴 주민들을 테러에 버금가는 공포의 도가니로 밀어 넣은 엽기적인 연쇄 저격 사…
[2022-10-04]
워싱턴 한국문화원(원장 김정훈)이 오는 10일(월) 오후 4시 조지 워싱턴 대학교 내 리스너 오디토리엄(Lisner Auditorium, 총 1,500석)에서 ‘한국문화축제 DC…
[2022-10-04]
왼쪽부터 지니 장 MC, 아이린 신 의원, 대런 리 셰프, 김원일 농무관, 엘리사 전(3등), 벤자민 램버트 셰프, 스티븐 리(2등), 크리스티나 로드리게스(1등), 권세중 총영…
[2022-10-04]
내달 1일부터 오바마케어 가입 및 갱신기간이 시작되는 가운데 건강보험료가 7-8% 인상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재정전문 매거진인 ‘키플링거(Kiplinger)’는 세갈 그룹의 …
[2022-10-04]
메릴랜드한미장애인협회(KADPA, 회장 김신기)가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건강증진에 힘쓴다. KADPA는 지난 1일 엘리콧시티 소재 볼레로 노르망디 볼링장에서 10월 정기…
[2022-10-04]
한국을 사랑하는 타인종 모임(KSRS, 회장 김미실)과 메릴랜드교육협회는 지난달 28일 올드 엘리콧시티 소재 인사동 화랑에서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한국문화 알리기 행사를 가…
[2022-10-04]
아리랑USA공동체(회장 장두석)는 8일(토) 오후 4시 30분 콜럼비아 소재 가든교회에서 열리는 ‘제5회 한글날 기념식 및 아리랑 청소년 문화축제’에서 한국학교 우수 학생들에게 …
[2022-10-04]메릴랜드주 의회를 통과한 새로운 법률들이 10월 1일부터 발효됐다. 새 법률은 다양한 운전 관련 법안을 비롯해 법적 결혼 가능 최저연령 상향조정 등이 포함됐다. 우선 주 전역에 …
[2022-10-04]한 달 간 한국에서 지내고 미국에서 안 해주는 무릎치료를 받고 집에 왔다. 죽을 병도 아닌데 너무 극성을 떠는 것 같은 생각이다. 앞으로는 이런 일 때문에는 한국에 가지 않고 여…
[2022-10-04]1910년대 초반 자동차 산업, 고속도로 건설 기업인 칼 피셔는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딕시 하이웨이 남쪽 끝에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구상했다. 그리고 부동산 개발업자로 변신…
[2022-10-04]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