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파(Loquat)
미농무부(USDA)는 건강하려면 ‘하루에 5회 이상 과일을 먹어라’(Eat 5 a day the color way)고 강조한다. 그것도 파란색 혹은 보라색 과일, 녹색과일, 하얀색 과일, 노란색 혹은 오렌지색 과일, 빨간색 과일을 골고루 5회 이상 먹으라고 한다. 이는 저지방 다이어트 효과를 누리면서 과일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비타민과 미네랄, 섬유질 그리고 파이토케미컬(phytochemicals·항산화제)을 섭취하라는 의미다. 과일의 색깔이 진할수록 파이토 케미컬이 듬뿍 들어있어 가능하면 다양한 색깔의 과일을 고루 섭취하는 게 좋다는 것. 우리가 흔히 먹는 과일만으로도 색깔 맞추기는 가능하지만, 요즘 건강과일로 인기를 누리는 열대과일은 특히 비타민과 미네랄,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해 효과가 더욱 높다. 비타민A와 카로틴이 풍부한 망고(Mango)가 가장 대표적인 열대과일이지만, 이외에도 리치, 두리안, 망고스틴, 람부탄, 롱간 등이 열대과일에 속한다. 열대과일은 과일·야채 고메이 스토어인 ‘멜리사’(www.melissas.com)나 ‘해리앤데이빗’( www.harryanddavid.com)에서 주문하거나 타이 마켓 혹은 하와이안 마켓에서 구입할 수 있다.
남가주 출신의 한인 성악가가 LA 오페라(LA Opera)가 선정한 권위 있는 ‘에바·마크 스턴 아티스트상’ 2026년 수상자로 선정됐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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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립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조철환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임지영 (주)즐거운예감 한점 갤러리대표 
뉴욕시에 500만 달러 이상의 ‘세컨드하우스(Second House)’를 소유한 집주인에 대해 추가 과세하는 방안이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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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6일 미국과 이란의 다음 협상이 주말에 열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취재진을 만나 이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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