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들이 한인 자동차판매회사에서 중고차를 둘러보고 있다.
‘자동차를 팔기 원하십니까?’ 2006년형 자동차가 속속 선보이면서 ‘새 차’를 구입하기 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미 자가용을 소유하고 있다면 대부분은 기존 차량을 중고차 시장에 내놔야 하는 경우다. 이때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차량을 구입한 방법대로 파는 방법을 택한다. 딜러를 통해 구입했다면 다시 딜러를 통해서, 개인과 거래했다면 다시 개인에게 중고차를 팔기 원하는 것이다. 두 가지 중 어떤 방법을 택하더라도 중고차를 ‘처리’하는 사람들의 바람은 단 한가지. 한 푼이라도 ‘더 받는 것’이다. 조금 더 좋은 가격에 중고차를 팔기 위해 알아둬야 할 ‘중고차 세일 팁’을 소개한다.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 자동차·주택 보험료, 공공요금 인하뉴욕주가 무상보육 확대와 임차인 보호, 공공요금 규제 강화 등을 올해 주요 역점 정책으로 정하고 뉴욕주민…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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