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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러데이 시즌을 맞아 장난감을 판매하는 시어스의 가상 샤핑 진열대가 중부지역 한 공항에 설치되어 있다.
한국 지하철역 등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상 샤핑 진열대’가 미국에도 등장한다. 대형 소매유통업체인 시어스와 K마트는 할러데이 시즌을 맞아 공항과 버스 정류장 그리고 극장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한국을 벤치마킹한 가상 진열대(virtual shopping walls)를 설치한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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