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아이템 주류와 경쟁 자신”… 블랙 프라이데이 마케팅 총력

가격 경쟁력과 함께 한인들이 원하는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면서 연말 샤핑을 위해 한인업소를 찾는 한인들이 늘고 있다. 사진은 연말 전 매장 세일을 진행하고 있는 코리아타운 갤러리아. <이은호 기자>
“블랙 프라이데이 샤핑은 한인타운에서 하세요.” 본격적인 할러데이 샤핑시즌의 개막을 알리는 추수감사절 연휴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한인 비즈니스들이 연말 고객을 잡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일반적으로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은 대형 주류 업체에 한정된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한인 비즈니스들은 주류 소매점에 뒤지지 않는 가격 경쟁력과 함께 가전제품과 화장품, 가정용품 등 일반 생활용품에서 시작해 명품 핸드백, 보석류 등의 고급 선물에 이르기까지 한인들이 원하는 전 제품을 취급하고 있어 편리하다. 한인업소들의 연말 세일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오늘(22일) 발간되는 본보의 ‘연말 샤핑가이드’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글로벌 칠드런스 파운데이션 OC지부’(Global Children Foundation OC)는 오는 15일(목) 오전 11시 부에나팍 로스코…

오렌지카운티 장로협의회는 지난달 22일 부에나팍 교회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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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설날 떡국 잔치 OC한미시니어 센터OC한미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오늘(2일, 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설날 떡국 잔치를 …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워싱턴 DC 내셔널 몰 중심에 위치한 워싱턴 모뉴먼트(Washington Monument)가 화려한 불빛으로 장식됐다. 지난 31일 새해 카운…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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