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콤버 샤핑센터’서 10월 둘째주 공청회“현 장소 유지”많았음에도 “업주 반대 많아 이전 불가피”결정

오렌지카운티 한인축제재단이 이사회를 갖고 있다. 재단 측은 한인축제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서 부에나팍으로 이전하기로 했다.
OC 한인축제재단(회장 정철승)이 지난 공청회에서 반대의견이 많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인 이유를 들어 제30회 OC 한인축제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서 장소를 옮겨서 부에나팍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한인축제재단은 23일 저녁 정기 이사회를 갖고 한인축제 장소와 일시를 회장단에 일임하기로 의결했으며, 이에 회장단은 부에나팍 비치 블러버드와 멜번 애비뉴가 만나는 교차로 몰들 중 현 우가식당이 있는‘맥콤버 샤핑센터’에서 오는 10월 둘째 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운을 형성하고 있는 가든그로브 시 공공 서비스 분야를 책임지는 ‘공공 사업국’(Public Works) 디렉터로 한인이 임명됐다.가든그…

‘한미 지도자 협의회‘(회장 레이첼 윤) 산하 청소년 환경 봉사 단체 ‘ESO‘는 지난 21일 LA 한인타운 영사관 앞에서 환경 정화 프로젝트…
세리토스 시는 4월 25일(토) 오후 4시부터 8시30분까지 시 설립 70주년을 기념해 세리토스 스포츠 복합단지(Cerritos Sports …
풀러튼 공정 주거 웍샵이 내달 8일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풀러튼 도서관 (353 W. Commonwealth Ave.)에서 열린다…
라 팔마 시는 내달 14일(화) 오전 8시30분부터 10시30분까지 센트럴 파크 주차장(7821 Walker St.)에서 식목일을 기념회 무료…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최초의 한인 시의원인 줄리 원 후보를 뉴욕주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으로 만들기 위한 한인 커뮤니티의 후원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줄…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워싱턴의 벚꽃이 활짝 피었다. 국립공원국(NPS)은 지난 23일 타이들 베이슨(Tidal Basin)의 벚꽃 사진을 공개하…

남가주 한인 소비자가 미국의 대표적 대형 유통기업 ‘타깃’을 상대로 기만적 마케팅으로 인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집단소송을 제기, 대기업과의…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