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5주년 U&T 캐피털 매니지먼트 ‘우수 업소’ 꼽혀
장용석∙이정훈 공동대표 ‘한인 자산증식 도우미’ 다짐
“수익성과 안전성이 동반된 균형 있는 투자로 자산을 보호하고 증식하세요”
지난 2008년 불어 닥친 경기침체 속에서도 시애틀 지역의 한인 투자자들의 ‘재산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 온 ‘U&T 자산운용사(U&T Capital Management)’의 장용석, 이정훈 공동대표는 올바른 자산운용사 선정에서 높은 수익률을 과장 홍보하는 업소보다는 적당한 수익과 함께 안전성을 확보한 자산운용사를 선정해야 한다고 권장했다.
대기업체인 프루덴셜에서 근무하던 장대표와 이대표는 그 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인 고객들에게 보다 정확한 투자 정보를 제공하고 다른 대기업들의 확실한 투자 상품을 소개하기 위해 2008년 ‘U&T 자산운용사’를 설립했다.
당시 증권가에서는 동일한 마켓에서 여러 기업의 주식을 보유하는 것이 분산투자로 오인됐는데 U&T는 이런 허점을 정확히 파악해 주식, 채권, 뮤추얼 펀드, 부동산 등 수익률을 극대화하고 동시에 위험을 분산하는 효율적인 투자기법으로 고객들의 손실을 최소화고 자산을 보호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RIET 및 TIC 부동산 투자 등 당시 한인사회에는 다소 생소했던 투자 상품을 적극적으로 다루면서 다른 금융상품에 비해 높은 수익률을 도출하는 등 일부 고객들에게는 ‘대박’ 수준의 수익을 올려주기도 했다.
이 대표는 “대체로 한인들이 일류 대기업 투자운용사의 이름을 선호하는데 U&T는 바로 그런 일류 금융회사들의 상품만 선별해 투자하고 있다”며 “우리 고객들은 지난 5년간 어려웠던 시장 상황 속에서도 100% 가까이 새로운 자산운용사로 갈아타지 않고 U&T에 신뢰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고객들의 이 같은 신뢰와 회사의 높은 수익률이 주류사회에서도 차츰 인정받으면서 두 대표는 시애틀 지역의 유명 월간지인 ‘시애틀(SEATTLE)’이 4월호에 게재한 2013년 올해의 우수 자산운용사 명단에 선정됐다. 이 잡지는 시애틀 지역 자산운용가들 가운데 고객과의 소통 및 투자 수익률 등을 집계해 상위 7%를 선정, 발표했다.
장 대표는 “수익성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자산운용가들의 경험”이라며 “U&T는 투자자들이 처한 상황을 정확히 분석해 그들에게 가장 안전하면서도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맞춤형 투자 상품을 제공해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고객들과 항상 소통하고 그들에게 투자와 관련된 교육을 제공한다는 자세로 일하며 신뢰를 바탕으로 한인 고객들의 ‘자산증식 도우미’가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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