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 적합한 융자기관 찾기
▶ 대형은행 수수료 낮지만‘맞춤형 서비스’어려워 지역은행 기준 덜 까다롭고 담당자와 접촉 수월 모기지 브로커 조건 맞는 렌더 선정, 승인율 높아

대형 은행을 통해 재 융자를 실시하면 수 수료가 낮다는 장점 이 있다. 그러나 신 청 후 절차를 확인 하는 과정이 중소형 은행에 비해 비교적 까다로운 것은 단점 으로 지적된다. 사진 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계없음.

최근에는 인터넷을 통해서만 재융자를 실시하는 온라인 렌더도 보편화되어 있다. 은행 측 담당자와 일대일로 만나기를 꺼리는 신청 자들이 선호하는 편이다. < A P >
한동안 잠잠하던 모기지 금리가 오르기 시작했다. 모기지 금리가 오르면서 가장 먼저 반응을 보인 곳은 재융자 부문이다. 금리가 갑자기 오르자 재융자 신청건수가 급감하면서 민감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동안 3%중반대에 머물던 모기지 금리(30년 만기 고정)는 5월 말 급등, 4%대에근접했다. 그래도 과거와 비교해 여전히 낮은 수준이어서 재융자를 통해혜택을 얻을 수 있는 주택 소유주가 아직까지 많다. 재융자 신청 때 모기지 금리 시세도 중요하지만 어떤 은행을 통해서 재융자를 발급 받는가도중요하다. 금리 등락에 일희일비하기보다 자신에게 적합한 재융자 은행을 잘 골라야 재융자 실시에 따른 혜택이 커진다. 은행 형태별 재융자 때장단점을 소개한다.
“글쓰기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서 태동한 ‘가든 문학회’(회장 박하영)가 올해 새롭게 임원진을 구…

오렌지 카운티 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오는 20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이 센터(9884 …
비 영리 단체 ‘더 스토리’와 부에나팍에 있는 ‘가온 갤러리’는 지난 15일 이 갤러리에서 ‘오는 세대 격려’라는 주제로 찬양의 시간을 가졌다…
어바인 시는 그레이트 팍의 현재 및 향후 개발 계획을 공유하기 위한 그레이트 팍 커뮤니티 회의에 주민들을 초대한다.이 행사는 오는 3월 2일 …
풀러튼 시는 최근 강한 바람과 폭우로 인해 재산 피해 신고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최우선 과제는 도로를 깨끗하고 안전하게 유지하는 것이라고…

라디오서울(AM 1650)이 새봄과 함께 개최하는 인기 넘버원 라디오서울 골프 토너먼트가 오는 3월21일(토) 오전 11시부터 리버사이드 카운…

고려대 남가주 교우회(회장 김진형)가 신년교례회 행사를 갖고 2025년 결산 및 2026년 예산을 인준하고 단체 명칭을 고려대 LA 교우회로 …
한국외대 남가주 동문회(회장 전정구)는 지난 12일 LA 가든스윗 호텔에서 2026년 상반기 정기 이사회를 열어 이사장에 이종석 동문, 부이사…
LA 평통(회장 장병우) 사회복지분과는 17일 코리아타운 양로보건센터를 찾아 설맞이 위로공연과 떡 나눔 행사를 열었다. 위원들은 어르신들께 설…
아케디아 소재 홈갤러리 알트 프로젝트(대표 김진형)가 LA 아트 위크 기간 중 베니스 비치에서 열리는 ‘스타트업 아트 페어 LA’에 참가해 한…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이명구 관세청장
서정명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안경진 / 서울경제 바이오부 차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에서 한인으로서 사상 첫 연방하원 입성을 노리는 척 박(한국명 박영철) 한인후원회가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기금모금 활동에 돌입…

버지니아주 의회에서 자동차세 폐지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버지니아주 자동차 소유주들이 미국에서 가장 무거운 자동차 세금 부담을 안고 있다…

실리콘밸리 한국학교는 지난 14일 3천여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설날잔치를 펼쳤다.한국의 대표 명절 설날을 맞아 실리콘밸리한국학교(교장 문난모)는…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