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화 제 OC 한인상의 패트릭 우 신임회장·송일천 신임 이사장
▶ 40대 주축 회장단 비즈니스 확장 제공 주류 상공인들과의 가교역할도 충실히
OC 한인상공회의소의 36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패트릭 우 회장(왼쪽)과 송일천 신임이사장이 활동적인 상의를 약속하며 파이팅을 하고 있다.
“젊은 상공인들로 오렌지카운티 주류사회 및 다른 커뮤니티 상공인들과 한인 상공인들 사이에서의 가교역할을 할 계획입니다”지난 21일 OC 한인상공회의소 사무실에서 개최된 OC 한인상공회의소 이사회를 통해 36대 신임회장으로 최종 승인된 패트릭 우 회장의 포부다. 10여명의 상의 이사들이 참석한 이날 이사회는 송일천 신임 이사장(공인회계사)에 대한 승인도 함께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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