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리 가본 2015 코리안퍼레이드
▶ (4) 노인단체

코리안 퍼레이드에서 행진하고 있는 브롱스 한인 노인회 회원들.
지난 30여년간 맨하탄 심장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 코리안 퍼레이드는 매년 다양한 연령대의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참가하고 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매년 힘찬 행진을 하는 노인단체들은 한인사회의 오랜 이민역사의 산증인으로서 한인 모두에게 자부심을 안겨주고 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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