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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사회

토플 보던 한인유학생, ‘불체자의심’ 쫓겨나

댓글 7 2017-03-10 (금) 12:00:00 예진협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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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bless82

    [2] 사용가능 신분증목록에 여권, 운전면허 등이 뜨고 그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는데, 본국에서 시험보는 사람이 아니면 여권, 그린카드, EAD카드만 뜹니다. ETS규정에 본국(or 영주권받은 국가)에서의 응시가 아니면 운전면허 사용불가죠. 그래서 면허 가지고 가면 시민권/영주권자냐고 묻고 아닐 경우 거부하게 되어 있습니다. 합법적체류 여부와 별개문제죠.

    08-31-2017 20:15:12 (PST)
  • bless82

    [1] 이 기사는 일부 오해를 일으킬 수 있는 소지가 있어 댓글을 남깁니다. 토플 시험장에서 시험관리자(administrator)는 응시자를 check in할 때, 응시자의 신분증을 확인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때, PC에서 응시자가 본국에서 시험을 보는지를 체크하게 되어 있죠. 미국의 시험장이므로 미국 시민권자인지 아닌지를 묻습니다. 시민권자인 경우

    08-31-2017 19:57:25 (PST)
  • rucinam

    토플 볼수있죠!! 미국서 보는게 응시료도 저렴합니다

    03-10-2017 14:20:14 (PST)
  • Guest

    처음엔 중동계(?) 로 시작해서..결국엔 모든 이민자들에게 따가운 시선이 돌려질 듯. 각성하자!

    03-10-2017 12:46:53 (PST)
  • Guest

    대학 졸업후 opt중에 왜 토플 시험을 봤을까요?

    03-10-2017 12:15:17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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