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체포자수 작년 3배 늘어난 8,419명
▶ 올해 샌디에고 체포자 중 72%가 무전과

ICE 요원들이 최근 LA 지역에서 한 불법이민자를 체포해 차량에 태우는 모습. [LA타임스]

남가주 출신의 한인 성악가가 LA 오페라(LA Opera)가 선정한 권위 있는 ‘에바·마크 스턴 아티스트상’ 2026년 수상자로 선정됐다. L…

한국 전통음악의 정수와 현대적 감각이 만나는 특별한 음악적 여정이 LA에서 펼쳐진다. 서울대 음대 남가주 동창회(회장 이현림)이 서울대 남가주…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원 26지구 선거에 출마한 샘 신(영어명 Sang Sam Shin Masog) 후보를 후원하기 위한 한인들의 모임이 16일…
도자기 예술의 미학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녹색공방 도자기전’이 오는 5월 2일과 3일 이틀간 브레아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작…
남가주 한인사회에서 40년째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경기장학재단(이사장 김선규)이 올해도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생 모집에 나섰다. 재…




























신경립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조철환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임지영 (주)즐거운예감 한점 갤러리대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종전 합의에 매우 근접했다며 이번 주말 2차 종전 협상 개최 가능성을 시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6일 네바다와 …

촉망받던 정치인이었던 버지니아주 전 부지사 저스틴 페어팩스(Justin Fairfax, 47세)가 부인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6일 미국과 이란의 다음 협상이 주말에 열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취재진을 만나 이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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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누구누구는 비마 끌고 다니고 공평하지 못하고 화도 나고
그래 좀 공평하게 삽시다 미국에서 영주권 딸려고 부모님 등골 빠지게 번돈으로 학교 나와서 영주권 땄고 직장 어렵게 다니면 몇푼 안되는 돈세금내면 얼마 되지도 않고 불체자 누구누군
사실을 왜곡 날조하고, 자신들의 당, 민주당의 홍보매체로 전락한 주류언론에 속지않고,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 참 다행이고, 기쁘네요.. 아랫분들 말씀 다 맞습니다. 불체자는 이미 법을 어긴자들이며, 그에 따른 댓가를 지불해야 법이 모든 자에게 공평한거가 되는 거지요.
남의집에 몰래들어온 사람을 경찰이 잡아가면 당신들은 경찰이 죄없는 주거침입자를 잡아갔다고 풀어주라고 데모할껀가요?감옥에 가두면 가족과 생이별 시킨다고 데모할껀가요?? 괜히 약자를 사랑하는척 하지맙시다..그들은 약자가 아니고 주거침입자입니다..중범으로 기소되는자들입니다.
불법체류 자체가 중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