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인 일자리 빼앗는 골칫거리” 비난하면서 수년 간 위조 서류 제출 사실 알고도 고용

지난 2016년 6월7일 미 뉴욕주 브라이어클리프 매너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웨체스터에서 골프치는 사람의 모습이 골프 카트에 투영돼 있다. 뉴욕주 웨체스터에 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골프 클럽에 고용됐던 불법 체류 고용자 12명이 해고됐다고 해고된 노동자들의 변호인이 26일 밝혔다.

미주 한인 이민 역사상 처음으로 발달장애 가정을 위한 가이드 북이 출판되었다.사이프레스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

세리토스 시는 지난 8일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 센터에서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린다 존슨 신임 시장, 마크 풀리도 신임 부시장 취임식을 …
오렌지카운티 한인들에게 시민권 취득을 독려하고 신청을 도와 오면서 한인들의 정계 진출을 위해 힘써온 OC한미시민권자 협회(회장 신명균, 이사장…
가든 그로브 시 경찰국과 마약단속국(DEA)은 오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찰국(11301 Acacia Parkway, …
부에나팍 시 사무국은 4월 7일부터 8월 27일까지 예약 없이 방문하여 여권 업무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주 화요일, 수요일, 목…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對) 이란 전쟁 종전 협상을 하루 앞둔 10일 이란을 향해 연이어 고강도 압박 메시지를 송출했다.특히 오는 11일(…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트럼프 골프장에서 보통 라운드할려면 300불이상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200불까지도 떨어졌다. 손님이 가지않는다. 그렇다고 서비스도 좋은것도 아니고 골프장의 룰은 무조껀 지키라고 강요한다. 60~70불정도만 줘도 좋은 컨디션에서 골프를 즐길때는 많다. 한번가서 잔디를 누가 깍고 있고 청소를 누가하고 주방에서 누가 서비스하는지 보면 알수 있다.
불체자 그만둔 그 자리에 백인 미국인들이 얼씨구나 하고 일할것같아?? 제발 멕시코 불체자들이 미국인들 일자리를 빼앗아 간다고 얘기하지 말아죠!!
고집이 고만부려 트럼프 , 처음부터 대통령 자격이 없는자!
불채자 쓰면서 지들 배만 불린다. 이게 펙트인데 정작 그런곳에 대한 정책은 없고 겉할기만 하는구나
불체자 문제는 악덕 고용주들에게 있다 돈 적게 들이고 인력 부릴려니 그들에겐 필요한 존재 이겠죠. 미국내 노동자 일자리르 불채자가 빼앗는게 아니고 동줄 쥔놈이 돈 더 아낄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