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캘런=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멕시코 국경 지역을 살피기 위해 매캘런에 도착한 가운데 공항에 모인 장벽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매캘런과 인근 국경 지역을 방문해 장벽 건설은 인신매매와 마약을 막을 수 있다며 국경장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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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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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트럼프 덕분에 정 신 병 자 들 이 큰소리네. ㅉㅉㅉ
트럼프의 정책에 찬성 안 하면 나가라고 하는게 무슨놈의 소리인지??!!! 찬성하면 미국의 주인이고 반대하면 얹혀 사는 이방인인가? 저놈은 아마 같이 가족 이루면서 살다가 마누라와 싸우고 지말 안들으면 지가 주인이라고 마누라 나가라고 할놈이네!!!
민주주의의 뜻을알아?? 여기가 베네수엘라인줄알아?? 싫으면떠나? 민주주의는 소수의의견도 존중하는거야 다른사람의 의견을 존중하지못하면 니가떠나.... ㅉㅉㅉ
oresterlee 에나도한표
마치 소수민족이 뭉치지 않으면 살아 남지 못하는 양, 종교와 문화와 풍습이 상반되는 인종끼리 뭉쳐야 산다는 주장은 사상 최대 자유 국가 미국의 현실을 왜곡시키는 어설픈 선동에 불과 하다. 미국은 백인 아니라도 세상 어느 국가보다 자유롭고 시민의 권리를 누리며 살수 있는 나라다. 그래서 한국을 비롯한 지구상 수많은 사람들이 ‘평등’과 ‘권리’가 부족한 미국서 살고 싶어 불체자 신분까지 감수하면서 땅굴을 파고 철망벽을 넘고 심지어 가족들의 목숨까지 걸며 수만리 길 미국을 향한 망명길에 오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