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회

[인터뷰] 영화 ‘기생충’ 배우 송강호·박소담, “모두 공감할, 보이지 않는 계층간 갈등 다뤄”

댓글 4 2019-10-18 (금) 하은선 기자
댓글 운영 원칙

오늘의 한마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MidClass

    저도 정말 재밌게봤읍니다. 전세계영화 톱 50에서 한국영화는 유일하게 기생충과 올드보이가 끼었죠. 물론 대부 (godfather)가 1위고. 전세계영화감독들도 기생충보고 한국영화수준에 깜짝놀랐다더군요. 밑에 2326같이 박정희 유신정권때의 반공의식으로 완전 세뇌되있는사람들은 오히려 영화보고 심기가 불편해한다던데 왜 인가요?

    10-18-2019 23:47:58 (PST)
  • Hangooksam

    2326 -악플 달지마라. 밥은 먹고다니냐...

    10-18-2019 18:43:36 (PST)
  • spunky

    정말 상상이상으로 재미난영화입니다 특히 송강호 연기 정말 한국연기자 1등 이라해도 누구든 긍정할겁니다 정말 짱짱

    10-18-2019 14:23:17 (PST)
  • 2326

    니희들이 기생충같은데

    10-18-2019 13:22:58 (PST)
1


스마터리빙

more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지사별 뉴스

주간운세
시민권 취득 예상문제
  • KIA Tellur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