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2·3세 적극 참여 기대…도산 정신 알려나갈 것”

도산 안창호의 날 기념식 자료사진

도산의 미국 체류 시기인 1912년 당시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도산 안창호의 날 제정 결의안 캘리포니아 주의회 통과

2026 한국외대 총장배 LA GCEO 골프대회가 지난 11일 캘리포니아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130명의 골퍼와 4…

한미 6·25 및 베트남전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보은 오찬행사가 갤러리 웨스턴 이정희 관장 자택에서 지난달 30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102…
실비치 시니어 타운 내 레저월드 한인 커뮤니티 교회(담임목사 용장영)는 교회 창립 16주년 기념을 맞아 지난달 26명의 교우들이 한국과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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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임무용단이 지난 9일 샌개브리얼 미션 플레이하우스에서 아시아태평양계 문화유산의 달 기념행사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삼고무 공연을 펼쳤다. 이…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뉴욕시가 축구 붐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시 전역 50개 학교 앞 도로를 ‘사커 …

미국 공공정책연구소(NIPP)는 최근 보고서에서 “지난 30년간의 대북 비핵화 협상은 구조적 실패였다”며 “한반도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은 자유…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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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국에 정착한 코리안들의 문화와 언행에 지침이 될만한 것으로 도산의 가르침만큼 훌륭한 것이 없을 것이다. 도산의 과거 행적을 기념할 뿐만 아니라 우리가 미국주류사회에 존경받는 민족이 되기 위해서 도산정신을 어떻게 실생활에 적용할 것인지도 연구 전파해야 할 것이다.
영원한 도산 안창호 스승님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갈려면 그 도산이 무얼 원했는가를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난 지금 도산이 미국에 우리앞에 있다면 우리를 심하게 꾸짓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직도 남북으로 갈라져 쌈박질 이걸 도산 은 기뻐할일이 아니지않은가 기념식을 성대하게 보기좋게 열었다면 어떻게하면 우리 대한민국이 통일된 한나라로 잘 살수있는가를 머리 맞대고 의논하고 통일로 가는길을 모색해야 할 걸로 압니다
이게 다 민주당인 캘리니까 그렇지 지금도 공화당깡통주들 가보면 한국이 지도상에 어디박혀있는지도 모르고 그저 개고기먹는 야만인들로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