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명 중 3명 꼴 ‘비관’, 48%가 결혼에 부정적

2026 한국외대 총장배 LA GCEO 골프대회가 지난 11일 캘리포니아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130명의 골퍼와 4…

한미 6·25 및 베트남전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보은 오찬행사가 갤러리 웨스턴 이정희 관장 자택에서 지난달 30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102…
실비치 시니어 타운 내 레저월드 한인 커뮤니티 교회(담임목사 용장영)는 교회 창립 16주년 기념을 맞아 지난달 26명의 교우들이 한국과 일본 …
한국계 미국시민협회 LA지부(LOKA-LA)는 지난 8일 LA 한인타운 지부 사무실에서 모임을 갖고 사업계획을 의결했다. 협회는 한인 고충 상…
이정임무용단이 지난 9일 샌개브리얼 미션 플레이하우스에서 아시아태평양계 문화유산의 달 기념행사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삼고무 공연을 펼쳤다. 이…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12일 역대 최대 규모인 1,247억달러에 달하는 ‘2027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했다.다만 지난 2월 발표한 1,2…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숙원 사업이었던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제정 법안이 마침내 주 의회 문턱을 넘어 공식 법…

LA 동부 한인 밀집지인 로랜하이츠의 한 조용한 주택가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시니어 한인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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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런 기사를 쓰지말라니 그럼 박정희시대때처럼 새마을 운동소식이나 쓰라는건가? 신문은 도움이 되고 안되고 상관말고 사실만 쓰면된다. 그게 진정한 신문사의 역활이다. 하여간 꼰대들 생각하는건 왜 이렇게 답답할까?
열심이 노력해도 성공어렵다 성공 기준이뭔데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어려운 세상을 살았나 이런 형편없는 소리하는인간들 정신병원가서 치료가 필요하지
이런 기사는 쓰지 마시오, 언론의 역활과 책임에 전혀 맞지않는 행태 입니다, 기사의 의도는 어느정도 이해는 가나, 어디에도 도움안되고 불필요한 정보입니다, 내주변에 희망과 용기로 도전하고있는 젊은이들 많습니다, 그런 모습은 눈에 안들어오죠, 자극적이고 극단적인 기사만
노력해서 안되는일은 되는일보다 배로 많다. 백짓장도 맡들면 찟어진다. 무자식=상팔자. 길닦아놓니 며느리가 지나간다.
기성세대의 욕심과 야망이 불러온 결과물. 80 넘어도 집값이 올랐나하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