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한국외대 총장배 LA GCEO 골프대회가 지난 11일 캘리포니아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130명의 골퍼와 4…

한미 6·25 및 베트남전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보은 오찬행사가 갤러리 웨스턴 이정희 관장 자택에서 지난달 30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102…
실비치 시니어 타운 내 레저월드 한인 커뮤니티 교회(담임목사 용장영)는 교회 창립 16주년 기념을 맞아 지난달 26명의 교우들이 한국과 일본 …
한국계 미국시민협회 LA지부(LOKA-LA)는 지난 8일 LA 한인타운 지부 사무실에서 모임을 갖고 사업계획을 의결했다. 협회는 한인 고충 상…
이정임무용단이 지난 9일 샌개브리얼 미션 플레이하우스에서 아시아태평양계 문화유산의 달 기념행사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삼고무 공연을 펼쳤다. 이…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12일 역대 최대 규모인 1,247억달러에 달하는 ‘2027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했다.다만 지난 2월 발표한 1,2…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숙원 사업이었던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제정 법안이 마침내 주 의회 문턱을 넘어 공식 법…

LA 동부 한인 밀집지인 로랜하이츠의 한 조용한 주택가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시니어 한인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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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의사를 비롯한 의료인력의 문호를 외국인들에게 대폭 개방하라. 자유경쟁을 시켜서 의료비 자체를 낮추라. 왜 병 한번 나면 집안 기둥뿌리가 흔들리게 만드는가?
그러나 보험제도로는 근본적 해결이 안되며 의료산업의 고비용구조를 개혁해야 한다. 미국 의사의 급여가 다른 선진국들의 갑절이다.
그나마 오바마케어로 해결의 단초를 만들었나 했더니 대안도 없이 폐기할려고 들고 있으니... 이게 제대로된 나라인가?
그러니까 40%가 무보험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다. 아프면 몸으로 때워야 하는 서민들. 불쌍하지도 않은가?
죽도록 일해서 월 1500 - 2000불 받는데 그중에 500불 이상을 의료보험료로 낸다고 생각해 보라. 그것도 디덕터블이 너무 높아서 큰병 아니면 전부 자기돈 내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