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려움 대신 권리로 나아갈 때입니다“부에나팍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비 영리 기관인 ‘코리안 커뮤니티 센터’(KCS, 대표 엘렌 안, 관장 김…

사회 각 분야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에 대해서 토론을 하는 ‘OC코리안 오픈 포럼’(OC 시사토론회, 대표 서명룡)이 상반기 온라인 강좌를 오…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오렌지 카운티 노스 분지(North Basin) 슈퍼펀드 지역의 오염된 지하수를 봉쇄 및 처리하기 위한 정화 계획안…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1-6월까지 매달 1, 3째주 금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11시까지(단 1월만 1, 9, 23일 미팅) 이 …
올해 부활절 특별 공연으로 대규모 뮤지컬이 마련된다. 풀러튼 은혜 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4월 17일(금) ~ 19일(주일) 3일간 부…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KYCC 송정호 관장… “지역사회 위한 종합 서비스 강화”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KYCC 송정호 관장… “지역사회 위한 종합 서비스 강화”](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08/20260108205324695.jpg)
LA 한인타운 대표 비영리단체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의 송정호 관장은 “지금 우리가 하는 일은 커뮤니티 ‘니즈’가 있기 때문에 존재한다”…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07/20260107190428695.jpg)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이하 LA 평통) 장병우 회장은 6일 본보와의 신년 인터뷰에서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 화두로 …
워싱턴주에서 첫 한인 시의회 의장이 탄생했다. 제이슨 문(한국명 문태원) 머킬티오 시의원이 새해 들어 시의장으로 선출되며 또 하나의 중책을 맡…
윤후덕·이해식·김한규 의원과 조오섭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 10여 명의 한국 국회방문단이 지난 5일 LA를 찾아 로즈데일 묘지와 국민회관 등 미…
“한인 차세대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것이 제가 파바월드의 회장으로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입니다”한인사회의 대표적 청소년 봉사 …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김인자 시인·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뉴욕시가 앞으로 모든 2세 아동을 대상으로 무상 보육을 제공키로 했다.부자 증세, 임대료 동결, 무상 보육, 무상 버스 등의 공약으로 돌풍을 …

지난해 워싱턴 지역에서 총 7만2천개 이상의 연방정부 관련 일자리가 없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노동통계국(BLS)이 7일 발표한 실업률 자료…

연방 이민 당국 요원이 가한 총격으로 사람이 다치는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다.8일 AP통신과 ABC 방송 등에 따르면 오리건주 포틀랜드 경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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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지금 미국에서 이런저런 이유로 한 달에 25만명, 일 년에 3백만명씩 사망하고 있는데, 그 중에 자살과 사고사를 제외한 90%가 병사이다. 사망의 주원인이 무엇이었든간에 몸에서 코비드바이러스가 검출되면 코비드 사망자로, 사경을 헤메는 저항력 제로의 환자가 코비드에 감염되어 생을 마쳐도 코비드 사망자로 통계를 잡는 한, 실상을 제대로 볼 수 없다. 이런 식이라면 연말까지 12만명이 아니라 병사자 270만명의 대부분이 코비드 사망자로 분류될 수도 있겠다.
코로나 이전 생활로 돌아가고 싶다면, 코로나 이전처럼 행동하지 않으면 된니다. 마스크 꼭 씁시다. 언제가 Latte는 horse이야 하면서 웃는날이 오겠지요.
물론 아래의 중하층 백인 보수들에게 credit 줄건 하나 있읍니다.. 그들의 강직함 때문에 미국은 인디안, 스페니쉬를 이기고 미서부를 정복할수있었지요. 그때 당시 미 서부를 정복한다는것은 웨만한 민족들은 못했을겁니다.
코로나가 미국에서 쉽게 진정되지않는 이유는 미국 대세를 이루고있는 중하층 백인 보수들에게 있읍니다. 이들은 열렬한 트럼프 옹호자들이고 남북 전쟁시 남부연합군 잔당들 후손들이고 아직도 노예부리는 습성이 대대로 전해져왔고 총이 법위에 있다는 백인 보수들입니다. 이들을 보면 제일 큰 특징이 우직함 (tough) 입니다. 남녀노소 가리지않고 무대뽀들이죠. 겁도 없고 위생관념도 없읍니다. 독감주사도 안맞읍니다. 당연히 마스크도 안쓰죠. 이들이 계속 바이러스를 퍼트리고 다니는 한 미국은 코로나에서 해방될수 없죠.
난 아주 여러번 여기에 적었지요 한가족은 가장이 누구냐에 따라 행도 불행도 있을수 있듯이 한 회사 도시 나라의 장 은 그가 하는 말 행동 결정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네~다 아는 사실이지요 그렇지만 어찌된 일인지 그걸 부정하며 트 를 믿고 지지 두둔하는이들이아직도 잇단 게..똑같은시기에 중국에서 코로나가 유행하고있다는 소식을 접하고도 한국은 잘 버텨내고잇는데 여기 미쿡의 트 는 아직도 국민은 걱정도 아니하고 마스크도 안쓰고 수만명이한곳에모이는 선거 유세를 한다는게 말이나된다고 생각하는이들 증말 못말리는 이들..허허참 이를 어찌할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