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원, 승패 가려진 곳 47석씩 동률…미결정 5곳 공화 우세 “하원, 민주 다수당 유지하지만 최소 6곳 뺏길 듯”
7선 성공한 매코널 미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 (사진=로이터)

미주 한인 이민 역사상 처음으로 발달장애 가정을 위한 가이드 북이 출판되었다.사이프레스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

세리토스 시는 지난 8일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 센터에서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린다 존슨 신임 시장, 마크 풀리도 신임 부시장 취임식을 …
오렌지카운티 한인들에게 시민권 취득을 독려하고 신청을 도와 오면서 한인들의 정계 진출을 위해 힘써온 OC한미시민권자 협회(회장 신명균, 이사장…
가든 그로브 시 경찰국과 마약단속국(DEA)은 오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찰국(11301 Acacia Parkway, …
부에나팍 시 사무국은 4월 7일부터 8월 27일까지 예약 없이 방문하여 여권 업무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주 화요일, 수요일, 목…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미국 태생 한인 2·3세들의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를 다루는 아홉 번째 헌법소원이 제기됐다. 특히 이번 소송은 부모 사망 등으로 행정절차상 국적…

워싱턴 지역 공립학군 중 페어팩스 카운티 공립학교((FCPS)가 올해 가장 많은 내셔널 메릿 스칼라십 장학생을 내며 미국내 최우수 학군 임을 …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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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민심을 논하자면 현재 바이든이 3백만표 앞서가고 있다. 아직도 2천만표가 개표를 기다리고 있다. 미국 대선제도가 직선제가 아니고 선거인단제도이기 때문에 민심이 나타나지 않고 각 주에 배정된 선거인단의 숫자만 나타나서 근소하게 보인다. 이번 대선의 민심은 미국인들의 심장을 잘 반영하였다. 개표가 끝나면 바이든이 최소한 1천만표 이상의 민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백악관 주인은 바뀔 것 같은데, 상원은 공화당, 하원은 민주당으로 간다. 걸레쪼가리를 간신히 쓰레기통에 버렸다. 이 나라의 미래에 희망이다. 이제 정상적으로 정쟁을 하고, 싸우고, 토론하고,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국정을 이끌어가기 바란다. 굴신을 한 매코넬과 그레엄이 또 당선되었는데, 걸레저질 인간 트럼프를 어떻게 거리를 두고, 대하는지 구경할 참이다. 걸레옆에 붙어서 국가의 운동장을 기울게한 권력자들이 벌이는 삼류 저질쇼를 4년간 보았는데, 참신한 인물들대신 구시대의 ****** 옆자리에 있던 자들이 또 껴들었다. 하지만 구경할만하다.
블루웨이부라며 매스미디아 굿판벌이다가 뻔뻔스럽게 온갖 핑계찾네. 확실히 민주주의 민도는 미국이 대국이다. 아무리 좌파언론이 오도해도 속아주질 않네. 뉴욕은 손님다 놓치고 공화당 뽑네. 켈리도 우버/리프트 장사못하게 하다가 민심 돌아섰네.
트럼프가 그리 강아지짓을 해도 민주당이 지는것을 보니 민심을 너무 잃었구나. 트럼프만 아니면 민주당은 폭망했을건데 그나마 트럼프 때문에 민주당이 생존한 분위기네.. 선거의 결과가 지금을 사는 그나라 국민들의 민심이니 어쩌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