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선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민주당의 조 바이든 후보가 선거인단 264명을 확보해 당선에 필요한 매직 넘버에 근접하며 사실상 승리를 확정 지었습니다.
* 치열한 혼전 양상을 보인 올해 미국 대선에서 120년 만에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캘리포니아주는 현장 투표가 이뤄진 투표용지에 대해서는 100퍼센트 개표를 완료했지만, 아직 개표를 기다리는 우편투표용지가 많아 개표 완료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것으로 보입니다.
* 첫 한국계 여성 연방 의원이 나왔습니다.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한 한국계 여성 메릴린 스트릭랜드 후보가 어제 실시된 선거에서 당선됐습니다.
* 민주당 앤디 김 연방 하원의원이 공화당의 데이비드 릭터 후보를 따돌리고 승리를 확정하면서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 연방 하원의원에 도전한 공화당 소속 미셸 박 스틸 후보와 영 김 후보는 근소한 차이로 1위를 달리며 박빙 승부를 펼치고 있습니다.
* 가주 상원 37지구에 도전한 민주당의 데이브 민 후보가 현재 개표 완료결과 당선이 유력합니다.
* 우버와 리프트등 공유 차량 서비스의 운전사들을 직원이 아닌 독립 계약자로 분류해 대우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는 주민 발의안 22가 통과됐습니다.
* 캘리포니아주에서 소수계 우대정책을 부활시키자는 내용을 담고 있는 주민발의안 16은 부결됐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극우단체 대표와 회원들이 워싱턴DC 백악관 인근 거리에서 칼에 찔려 크게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 대선 결과에 불복하는 소요사태 발생에 대비해 엘에이 해병 전우회가 타운내 비즈니스 업소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순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 대선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운 가운데 주요 기술기업 주가가 큰 폭 오르며 상승 마감 했습니다.
* 내일 엘에이 지역 곳에 따라 구름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91도 밤 최저 기온 61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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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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