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 김 당선 확정으로 재선 앤디 김과 4명
▶ 미 정계 ‘코리안 파워’ “당파 넘어 협력” 다짐

미주 한인사회 역사상 최초의 연방하원에 동시 입성 기록을 쓴 한인 여성 정치인 3명이 지난 14일 워싱턴 DC에서 함께 모여 협력을 다짐하고 있다. 왼쪽부터 영 김, 미셸 박 스틸, 메릴린 스트릭랜드 당선자. [미 셸 박 스틸 캠프 제공]

OC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교양 강좌를 마련해 놓고 있다. 월, 금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영…

‘세계 한민족 여성네트워크 미서부 오렌지카운티 지부’(회장 김지현, KOWIN OC)는 오는 5월 2일(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부에나팍 …
상업용 마리화나 판매를 금지하고 있는 풀러튼 시의회는 지난 6일 미팅에서 마리화나 불법 업소 운영자뿐만 아니라 건물주에게도 주법이 허용하는 최…
라팔마 시는 오는 25일(토) 풍부한 문화적 유산과 다양성을 기념하는 주요 지역 행사인 ‘내이션스 오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 축제는 오전 …
부에나팍 시와 EDCO는 공동으로 오는 18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엔터테인먼트 코리더 주차장 (7720 Western Ave)에…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맨하탄 그랜드센트럴 전철역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해 승객 3명이 부상했다. 용의자는 경찰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뉴욕시경찰국(NYPD)에 따르면 …

아비가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가 페어팩스 카운티의 타이슨스 지역 카지노 개발을 허용하는 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다.스팬버거 주지사는 9…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미국과 이란이 심도 있게 협상 중이라면서 타결이 되지 않아도 상관 없다고 밝혔다.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호르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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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나는 순자씨에게 한 표 건다. 앞으로 미국생활권과 정치판도가 유색인종이 대세일 것 같은데 순자씨가 두 몫을 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한인이 흑인에게 차별받을 확률은 덜 할 것 같다. 요즈음은 거의 모든 미디어 광고 내용이나 모델이 흑인 위주여서 내가 선그라스끼고 있는 줄 착각하곤 한다. 언젠가 백인, 흑인, 아시아인, 히스패닉 모델들이 다양하게 나오는 광고를 볼 날이 오길 바란다. 비비고 만두는 한국제인데 광고중에 아시아인은 없더라. 한국망한 것은 외부침략이 아니라 좃대 존심없는 국민성에 있다고 본다. 영원한 한국을 위하여~ 짠~
꿈을 이루시느라 고생들 많으셨소만, 한인을 위해서 한미관계를 위해서 일하겠다는 소감은 너무 이른 것 같네요. 이민문호 확장하고 이민자 권리 옹호정책을 지향할 것인데, 오바마케어를 강화하고 더 강력한 건강보험제도 만들 계획인데, 당을 떠나서 마음대로 표를 사용할 수 있는 입장이 전혀 아니잖소? 그래서 첫번째 국회업무때부터 유권자를 실망시킬 것 같아 조금은 안타깝소이다. 특히 공화당원은 당을 떠나서 살아남기 힘들지요. 유권자와의 약속은 민주당 정책과 유사하던데. 아무튼 고생많으셨네요.
미친박이나 김양이나 한국인한테 1도 도움주지않어면서 선거때만 표구걸하려다니는앵벌이
진영을 떠나 같은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우리 삼총사 너무 가슴 뭉클하고 감격스런 사진입니다.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트럼프신도 영킴 그리고 스뗑 박미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