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개 광고 출연해 민주당 후보 향한 지지 호소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로이터=사진제공]

애나하임에 있는 미주복음방송(사장 이영선 목사)은 지난 8일 LA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에서 개국 35주년 감사예배및 이사장 이·취임…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는 지난 14일 부에나팍 시청에서 열린 자폐 수용의 달(Autism Acceptance Month) 기념 행사에…
부에나팍 시는 지역사회에 보답하는 연례 봉사의 날 행사인 ‘러브 부에나팍(Love Buena Park)’을 개최한다.이 행사는 오는 25일(토…
‘한마음 봉사회’(회장 김선옥)는 어버이 날인 5월 14일(목) 오전 11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소재한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에서 행사를 가진…
사이프레스 시는 자원봉사할 커미셔너를 모집 중이다. 신청 접수는 오는 24일(금) 오후 5시까지이다.해당 분야는 레크리에이션 및 커뮤니티 서비…

남가주 출신의 한인 성악가가 LA 오페라(LA Opera)가 선정한 권위 있는 ‘에바·마크 스턴 아티스트상’ 2026년 수상자로 선정됐다. L…

한국 전통음악의 정수와 현대적 감각이 만나는 특별한 음악적 여정이 LA에서 펼쳐진다. 서울대 음대 남가주 동창회(회장 이현림)이 서울대 남가주…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원 26지구 선거에 출마한 샘 신(영어명 Sang Sam Shin Masog) 후보를 후원하기 위한 한인들의 모임이 16일…
도자기 예술의 미학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녹색공방 도자기전’이 오는 5월 2일과 3일 이틀간 브레아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작…
남가주 한인사회에서 40년째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경기장학재단(이사장 김선규)이 올해도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생 모집에 나섰다. 재…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신경립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조철환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미국 대표단이 이란과 협상을 위해 파키스탄으로 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란이 합의하지 않으면 핵심 인프라 …

순회법원 “정신과 전문가 도움없어 우려” 표명 이혼 소송 2년간 ‘한지붕 아래 별거’로 긴장감“이달 30일까지 집 떠나라” 명령이 기점된 듯…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8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및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논의하기 위해 백악관 상황실 회의를 소집했다고 미 인터넷매…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10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오바마는 존경받을만한 전대통령중 한명이다. 지금 또람뿌가 코로나 바이러스 퍼트려 30만명 죽이고 죽지 않고 코로나 걸려있는 환자들 오바마케어 없애뿌려 병원도 못가고 집에서 그냥 끙끙앓고있다. 반면 또람뿌는 건강보험 없애고 지는 황제치료받고 4일만에 낳아서 지금 골프치며 지낸다.
황당한 음모론에 심취한 정신이상자의 썩은 인성으로 민주국가의 위기에서 가만히 보고만 있을 상황이 아니기에 직접 나서는 것이지요. 이 분의 유튜브에 시민들과 같이 햄버거를 먹으면서 대화를 나누는것만 봐도 인격을 가름할 수 있는데 새벽에 트윗으로 상대방을 헐뜯는 글이나 올리는 자 보다는 인격의 차이를 느낄수 있어야 합니다.
오바마는 자기가 차기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된거로 착각하는 것일까? 아니면 바이든을 앞세우고 자기가 미국과 세계를 조종하려는 꿍꿍이 계산이 있는 것은 아닌가??? 오바마가 자꾸 메스컴 타는 꼴상이 싫다!!! 전직은 전직답게 뒷방에 조용히 있었으면 좋겠다..
무능하고 무기력한 바이든보다, 설치고 앞서 나가는 전직 대통령, 오바마는 더 보기가 괴롭다.. 전직 대통령답게 좀 뒤로 물러나 있으면 좋겠다..
쓰레기 눈에는 쓰레기만 보이는 것이다. 민주당이 마치 미국과 국민을 위한 당으로 보는 눈과 머리를 어찌할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