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에 겨울철 들어 첫 겨울폭풍이 닥치면서 비와 눈을 뿌렸습니다.
* 연방 하원은 오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와 관련해 개인에게 지급하는 지원금을 600달러에서 2천달러로 상향하는 법안을 처리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경기부양책과 내년 회계연도 연방정부 예산을 담은 총 2조3천억달러규모의 예산안에 서명했습니다.
* 개빈 뉴섬 주지사는 남가주 전역에 발효된 자택대피령이 당초 오늘 만료될 예정이였으나 남가주 지역내 중환자실 여유 병상이 0%에 달하면서 내일 공식적으로 자택 대피령을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 올림픽 경찰소의 폐쇄위기로 인해 많은 한인들이 반대 서명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태국을 비롯한 타 인종단체들도 참여한 사실이 알려져 올림픽 경찰서 폐쇄저지에 열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엘에이 일원 샤핑몰에 샤핑객들이 몰리면서, 엘에이 샤핑몰들이 수용인원제한 지침을 위반한 혐의로 보건국으로부터 줄줄이 티켓을 받았습니다.
* 금융인 출신인 한인 2세가 내년에 치러지는 뉴욕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코로나19 최대 확산국 미국에서는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돼 2백만 명가량 맞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뉴욕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접종 우선순위를 어기는 의료 사업자에게 최대 100만달러의 벌금을 물리기로 했습니다.
* 정부가 공언했던 연말까지 2천만명 백신접종이 힘들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보건당국은 변이 바이러스의 미국 내 상륙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 연방 상원의 다수석을 차지하기 위한 조지아주 결선투표가 치열한 초박빙 승부 속에 막바지 선거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 우여곡절 끝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를 이끌 초대 공수처장 후보 2명이 선정되면서, 이르면 다음 달 공수처가 출범하게 됐습니다.
* 하지만 야당 추천위원들은 절차적으로 부당하다며 중도 퇴장했고, 국민의힘도 원천 무효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하고 나섰습니다.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트럼프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재정부양책에 서명한 영향으로 일제히 상승하며 마감 했습니다.
* 내일 엘에이 지역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65도 밤 최저 기온 42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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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미국과 이란이 심도 있게 협상 중이라면서 타결이 되지 않아도 상관 없다고 밝혔다.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호르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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