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인 ‘복면 질식사’, 9·10세 소녀에 수갑 등 끊임없는 공권력 남용 논란

[ 로이터 = 사진제공 ]

“가족이 함께 모여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과 평생의 희생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자리 입니다”‘웰 빙’, ‘웰 에이징’,…

오렌지 카운티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인 사진 동우회 ‘사진 러브’(회장 남상국)는 지난 17일 오렌지카운티 한미 시니어 센터(회…
세리토스 시는 헤리티지 팍 플레이 아일랜드 보수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면서 주민을 초청회 설명회를 오는 30일(월) 오후 3시 이 공원(186…
‘페어 하우징 파운데이션’(FHF)은 내달 7일 오후 1시30분부터 2시30분까지 온라인으로 공정 주택 법에 대한 웍샵을 갖는다.이번 웍샵에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한복판에 자리잡은 성공회 가든그로브 교회(담임 토마스 이 신부)에서 모임을 갖고 있는 ‘은빛 대학’(이사장 김가등, 학장 …

오는 6월2일 실시될 캘리포니아주 예비선거에서 LA 카운티 수피리어코트 판사직에 한인 여검사가 도전장을 냈다. 주인공은 LA 카운티 검사로 활…

캐나다 토론토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한인 이민자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김씨네 편의점(Kim’s Convenience)‘이 연극으로 LA에 선…
패사디나에 위치한 USC 퍼시픽 아시아 박물관에서 열리는 ‘신화 속 생물들: 우리가 지닌 이야기(Mythical Creatures: The S…
재미 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가 미국 내 대학의 과학기술 분야 전공 학부생과 대학원생, 박사후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 접수를 받고…
“이웃케어는 단순한 클리닉이 아니라, 커뮤니티의 삶을 지탱하는 안전망입니다.”올해로 설립 40주년을 맞은 이웃케어클리닉(Kheir Clinic…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김영준 미국 애리조나대학교 회계학 조교수
허경옥 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 사상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에 도전 중인 척 박(오른쪽 두번째) 후보가 18일 KCS 시니어센터를 방문해 후보 청원 서명 및 투표 참여…

연방우정국(USPS)이 만성적자의 자금난에 시달리면서 배송일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데이비드 슈타이너 연방우정국장은 지난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백악관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만나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결을 위해 일본이 더 나서주길 기대한다고 말했…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최 없는 ㄴ ㅕ ㄴ 왜 도망가 savage
고자세 과잉진압하는 일부 경찰도 문제지만 정말 답도 없고 상대를 할수 없는 흑인들이 너무 많다. 길거리에 걸어다니다 마주치는 흑인들중 대다수가 답없는 언행을 일삼는 자들이 천지이다. 인권도 중요하지만 그런 흑인들 특히 요즘 작년 시위 폭동이후에 대낮에도 강도 도적질을 대담하게 하는 사건들이 많아졌다. 참 걱정스럽다
흑인 문제는 참으로 어려운 문제이다. 엘에이도 보면 길거리 배회하면서 떠들고 이상한 행동을 하는 흑인들이 너무 많다. 대부분 정신질환이나 약물중독등으로 정산적인 사고나 행동이 불가능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이들이 갑자기 이상해동을 할때 출동한 경찰 입장의 지시를 따르기는 불가능한 사람들이고 이들은 자극을 받으면 더욱 이상한 행동을 하여 경찰의 과잉방어가 발생학 된다. 이들을 어찌 할것인가? 미국사회의 병리현상이 되어 버렸다. 정상인이 볼때는 그냥 위험한 존재로만 보이는 이들을 어떻게 할것인지 ?